1월 전국생산안전사고 동기대비 24.7% 하락
2017년 02월 10일 14:3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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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2월 9일발 인민넷소식: 국가안전생산감독관리총국은 9일 소식발표회를 갖고 1월과 음력설 련휴기간 전국안전생산 형세를 통보했다. 1월, 전국적으로 안전생산 사고 2174건이 발생했고 사망자수가1425명에 달해 지난해 동기대비 각기 24.7%와 18.2% 하락했다. 그중 비교적 큰 사고가 47건으로 지난해 동기대비 16.1% 줄어들었고 관련 사망자수는 지난해 동기대비 15.2% 줄어든 189명에 달했다. 올 1월 전국적으로 특대중대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 음력설 련휴기간 중대특대 생산안전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고 안전생산 정세가 근 10년래 가장 좋았다.
그외, 중경시 영천구 금산구 가스폭발사고, 강서성 풍성발전소 랭각탑 시공 플랫폼 붕괴사고, 내몽골자치구 적봉시 가스폭발사고 등 3차례 특별중대사고 현장조사는 이미 기본적으로 결속되였다. 조사팀은 현재 유관 증거 및 재료에 대해 심사심리를 진행하고 있으며 유관 책임단위와 책임인원을 법률법규에 따라 처리건의를 토론제출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