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음력설운수 "고봉기" 맞이, 일일 려객 발송량 연인원 8300만명
2017년 01월 24일 15:59【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북경 1월 23일발 신화통신(기자 제중희, 조문군): 1월 23일, 전국 음력설운수는 명절전 려객류동 최고봉을 맞이했다. 교통운수부는 23일 일일 려객발송량이 연인원 8300만명을 돌파하고 26개 중점 려객운수중추의 려객류동량이 음력설운수 첫날(1월 13일)보다 32% 증가할것으로 예측했다.
초보적인 통계에 따르면 음력설운수 앞 11일(1월 13일부터 23일)의 전국철도, 도로, 수로, 민항은 려객 약 8.4억연인원을 발송했는데 동기대비 2.9% 증가했다. 그중 철도가 약 연인원 9800만명으로 18.3% 증가했으며 도로가 약 연인원 7.16억명으로 0.73% 증가했으며 수로가 약 연인원 990만명으로 7.3% 증가했고 민항이 약 연인원 1600만명으로 16.4% 증장했다.
23일, 전국철도 예상 려객발송량은 연인원 920만명이다. 려객류고봉에 대응하기 위해 철도부문은 계속하여 운송력을 강화하고 려객렬차를 증편하며 최대한으로 관광객들의 출행요구를 만족시킨다. 전국철도는 려객렬차 756대를 증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