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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잠에 취해있고 밤에는 잠들지 못해, 명절후 "수면증후군" 출근족 괴롭혀

2017년 02월 07일 13:39【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인민넷 조문판: 명절이 지나고 이미 며칠동안 출근을 했는데도 아직 심리상태가 조절되지 않을뿐만아니라 잠이 부족한것이 직장인들이 직면한 주요문제일것이다. 음력설 휴가기간, 친척방문과 잦은 모임은 원래 생활리듬을 흐트러놓았고 따라서 명절후 수면질이 영향을 받게 된다. 직장에 돌아온후 긴장하고 규칙적인 생활이 시작되면서 어떻게 높은 질의 수면을 통해 정력과 체력을 신속히 정상으로 회복시킬것인가 하는것은 우리가 고민하는 문제로 되였다.

매일 자연적으로 일어나면 제일 좋겠지만 각종 인소의 영향으로 잠에 들지 못하고 잠에서 깨여나기 힘들며 잠이 부족한 문제들은 시종 직장인들을 괴롭히고있다. 특별히 음력설휴가가 끝나고 며칠간 출근을 했지만 수면질은 정상으로 돌아오지 못하고있고 잠이 부족하고 쉽게 피곤해지는 “명절증후군”은 여전히 지속되고있다.

사실, 수면문제는 명절후뿐만아니라 평소에도 건강에 영향주는 제일 큰 인소이다. 2016년 8월에 2000여개 기업과 사업단위 근 만명의 직원을 상대로 조사한 한차례 조사를 놓고보면 직원들에게 제일 뚜렷한 건강문제는 수면, 고혈압 등으로 그중 16%의 직원들은 수면이 엄중히 부족하다고 했다고 한다(매일 평균 수면시간이 6시간도 안됨). 압력과 수면은 직원들의 건강에 직면한 제일 엄중한 위험인소중 하나이다.

그려면 도대체 어떤 수면이 좋은것인가? 어떻게 수면정황을 측정하는가? 북경대학 제6병원 수면의학과 주임 손홍강은 수면정황을 측정하는 여러가지 표준이 있는데 그중에는 수면수량(시간)이 포함된다고 지적했다. 일반적으로 20-40세의 사람들은 매일 6-8시간동안 자면 충분하고 수면질로 놓고보면 일부 사람들은 매일 4-5시간만 자도 정력이 충족하고 피곤을 느끼지 않는데 이것은 정상적인 현상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꼭 6-8시간의 수면시간을 보장해야 할 필요는 없으며 잠을 오래 잔다고 하여 피곤이 더 많이 풀리는것도 아니다. 후자는 깊은 수면의 시간과 관련되지 수면시간과 관련이 없기때문이다. 이밖에 낮잠은 될수록 반시간으로 보장하면 좋은데 오래 자면 저녁의 수면질에 영향주기때문이다.

잘못된 인식

오랜만에 찾아온 휴가에 많은 사람들은 친척과 친구들과 모임을 가지고 카드게임을 하고 노래방을 찾아 밤새우면서 즐긴다. 사람들은 흔히 명절후 출근전에 집중적으로 잠을 보충하여 출근후의 정력을 보장하면 된다고 생각하며 또 일부 사람들은 술을 마시면 잠을 잘 잘것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이런 생각은 모두 잘못된것이다.

명절후 잠 보충? 수면은 “보충” 불가

중화의학회 신경병학분회 수면학 학술비서, 제4군의대학당도병원 신경과 부주임, 수면중심 책임자 숙장군은 “잠 보충”의 관점은 과학적이지 못한것으로 엄격히 말하면 수면은 “보충”할수 없는것이라고 지적했다. 저녁에 늦게 자고 심지어 밤을 새우는것는 정상적인 수면에 대한 “략탈”로 이런 행위 자체는 이미 인체의 생체시계에 영향을 끼치고 인체에 손상을 준다. 이런 “불규칙”적인 생활이 오래동안 지속된다면 혈압이 상승하고 대뇌 스트레스 호르몬의 수준에 영향을 주는데 이는 “잠 보충”으로 개선을 가져올수 없는것이라고 한다.

술을 마시면 잘 잘수 있을가? 질이 좋지 않은 수면은 옅은 수면이다

일부 사람들은 술을 마시거나 특별히 술에 취하면 쉽게 잠에 들것이라고 생각한다. 숙장군은 음주는 확실히 수면에 도움을 주는데 알콜이 인체 대뇌에 작용하는 원리는 안정제 류형의 약물과 비슷한바 이는 사람으로 하여금 쉽게 잠에 들게 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특별히 지적해야 할것은 음주는 비록 잠에 빨리 들수 있게 하지만 수면질이 떨어지고 또 수면중 심장이 뛰거나 저혈당, 두통 등 음주후 증상이 나타날수 있다고 한다.

수면제는 인이 박힐가? 가끔 복용하는것은 큰 영향 없어

잠에 들기 힘들어 하는것은 많은 사람들이 명절후에 직면한 문제로 극단적인 상황이 오면 일부 사람들은 수면에 도움되는 약물을 복용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이런 류형의 약을 복용하면 약물에 대한 의존이 생겨 인이 박히지 않을가 걱정을 한다.

손홍강은 일반적으로 의사가 이런 류형의 약을 처방할 때 복용시간, 복용빈도 등에 대해 환자에게 알려준다고 하면서 가끔 복용하는것은 큰 영향이 없다고 표시했다.

래원: 인민넷-조문판 (편집: 장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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