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대표 위원 건의와 제안 해결률 80% 초과(국무원정책브리핑에서)
2017년 02월 08일 12:4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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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2월 7일발 인민넷소식(기자 조전혜): 7일, 국무원 보도판공실은 정책브리핑을 마련하여 2016년 인대대표 건의와 정협위원 제안 처리 관련 상황을 소개했다. 국무원 보도판공실 보도대변인의 소개에 따르면 2016년 국무원 각 부문의 주도하에 전국 두 회의 인대대표 건의 7873건, 정협위원 제안 3862건을 처리했는데 각각 총수자의 91.5%, 90.9%를 차지했다. 대표 위원들이 제기한 문제가 해결되였거나 점차적으로 해결될 문제가 총수자의 81.9%를 차지했다.
2016년 국무원 부문에서 취급한 건의의 수량은 2015년과 기본상 맞먹었고 제안수량은 조금 줄었다. 내용은 “13.5”계획요강의 실시, 공급측면 구조적개혁, 구역의 균형적인 발전, 대외개방, 구빈개발, 생태환경보호, 민생개선, 법치정부건설 등 경제사회발전의 여러 방면이 포함되였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재정부가 주도로 처리한 건의, 제안은 각각 1144건, 769건에 달하고 협조처리한 건의와 제안까지 합산하면 두 부문에서 취급한 수량이 각각 3090건, 4212건에 달한다. 이밖에 교육부, 국가위생계획출산위원회 등 부문의 주도로 처리하거나 협조처리한 건의와 제안 총량은 모두 1000건을 초과했다. 최근에 해결할수 없는 문제에 대하여 취급부문에서는 실사구시적으로 상황을 설명하여 대표 위원들의 리해를 얻었다. 부문보고 상황통계에 따르면 각 부문에서는 도합 3000여건의 대표와 위원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관련 정책과 조치 1300여가지를 출범시켜 정부결책의 질과 수준을 제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