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의 “문화지식” 기본기능에 새로운 요구 제기
2017년 02월 10일 14:09【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북경 2월 9일발 신화통신(기자 호호): 표준말을 잘하고 규범적인 글을 잘 사용하며 언어문자 응용능력을 제고하는것은 학교에서 자질이 높은 인재를 양성하는 기본내용이다. 교육부, 국가언어문자사용위원회는 9일 학교의 언어문자사업을 더한층 강화할데 관한 의견을 공포하여 “문화지식” 기본기능에 대하여 새로운 요구를 제기했다.
의견은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학교의 언어문자사업의 총체적 목표는 학생들의 언어문자응용능력과 자각적으로 국가통용언어문자를 규범적으로 사용하는 의식과 자각적으로 중화민족문화를 전승하고 고양하는 의식을 양성하는것이며 구체적인 목표는 교사목표와 학생목표가 포함된다.
교사목표에는 당과 국가 언어문자 방침정책과 관련 법률법규에 익숙하고 표준말수준이 기준에 도달하며 한자응용이 규범적이고 글을 보기좋게 쓰며 일정한 랑송수준과 서법감상능력을 갖추고 관련 언어문자규범표준을 익숙하게 장악하며 높은 문화자각과 문화자신감이 있으며 국가통용언어문자와 중화우수문화를 자각적으로 일반화하는 의식과 자부심이 보편적으로 있어야 한다는 내용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