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극강, 뽀르뚜갈 총리 특별대표 접견
2016년 09월 28일 15:5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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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바에 대한 공식방문을 원만히 마친후 국무원 리극강 총리와 부인 정홍녀사가 현지시간으로 26일 특별비행기편으로 아바나를 떠나 귀국길에 올랐다. 중도에 리극강 총리가 탑승한 특별비행기는 뽀르뚜갈 테르세이라에 잠시 착륙했다. 리극강 총리와 부인 정홍은 테르세이라 라지스 공군기지에서 뽀르뚜갈 코스타 총리 특별표이며 외교부 부장인 실바를 만났다.
리극강 총리는, 당면 제분야에서 중국과 뽀르뚜갈의 실무협력은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고 뽀르뚜갈에 대한 중국기업의 투자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쌍방은 라틴아메리카 등 제3자 시장에서 량호한 협력실적을 기록하고 있다고 말했다.
리극강 총리는, 동력자원, 금융, 해양 등 제분야에서 협력발전예비를 발굴하고 상호보완성 우세를 발휘하며 제3자 시장에서의 협력을 활성화하길 량국에 희망했다.
리극강 총리는, 중국 기업이 뽀르뚜갈에 투자하는것을 고무고 뽀르뚜갈 기업이 중국에서 시장을 개척하는것을 환영한다고 하면서 쌍방은 함께 노력해 투자자들에게 공평하고 편리한 경영환경을 마련해주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