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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벽에 이름 남겼던 남성 수세미로 직접 지워

2016년 09월 21일 16:36【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암벽에 이름 남겼던 남성 수세미로 직접 지워

산에 오른 50대 남성이 암벽에 스프레이로 자기의 이름을 남겼다가 수세미로 지운 사실이 공개됐다.

지난 20일, 왕이신문(网易新闻)에 따르면 진씨는 앞선 1일 북경의 한 산에 올랐다.

진씨는 암벽 곳곳에 빨간색 스프레이로 자기의 이름과 방문날자를 써내려갔다. 하나, 둘, 셋…. 그가 이름을 남긴 암벽은 모두 13군데나 됐다.

공안은 즉시 수배령을 내렸다. 빨간 이름이 새겨진 암벽사진을 내걸고 “진씨를 찾아달라”고 요청했다.

빠르게 퍼진 사진은 진씨 조카의 눈에도 들어왔다. 그는 수배령이 내려졌다는 사실을 삼촌에게 알렸다. 덜컥 겁이 난 진씨는 그길로 공안에 자수했다.

올해 53세인 진씨는 나중에 오르지 못할것을 우려해 흔적을 남겼다고 진술했다. 그는 자기의 행동이 큰 문제가 될지 몰랐다고 말한것으로 알려졌다.

앞선 19일, 진씨의 철없는 행동을 수습하려 인부 여섯명이 동원됐다. 인부들이 들고 오른 청소장비 무게만 50kg이 넘었다. 이들이 힘겹게 락서를 지웠지만 암벽에는 여전히 불그스레한 흔적이 남아있다.

같은날 진씨도 미화작업에 동참했다. 그는 다른 관광객들에게 끼친 민페를 조금이나마 갚고싶다면서 손수 수세미를 든것으로 전해졌다.

진씨가 어떤 처벌을 받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래원: 연변일보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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