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절 17메터 높이 거대형 "꽃바구니" 천안문광장서 재현
2016년 09월 09일 13:4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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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기자가 8일 북경시 원림록화국에서 료해한데 의하면 올해 국경절에 “조국축복”을 주제로 한 17메터 높이의 “꽃바구니” 모양 거대형 화단이 천안문광장에서 재현될것이라고 한다. 올해 천안문광장과 장안거리 연안의 화훼배치작업은 80여개 화훼품종이 사용되는데 그중 우리 나라에서 자주적으로 육성한 국화품종 13가지가 처음 등장할것이라고 한다.
북경시원림록화국 관련 책임자의 소개에 의하면 올해 중심화단은 지난해 꽃바구니 모양을 이어갈것이고 화단높이는 17메터에 달하며 꽃바구니는 높이 15.3메터, 직경 50메터, 꽃은 모란, 옥란, 련꽃, 월계를 위주로 하며 바구니에는 “조국축복”과 “국경절 즐겁게 보내다”라는 문자와 1949년부터 2016년까지 년호를 새겨 조국에 대한 아름다운 축복을 표달할것이라고 밝혔다. 화단주위는 채색등을 설치하고 색상이 변화하는 등불효과로 “꽃바구니”의 야경효과를 더욱 다채롭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