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신원 모집 통지]|시작페지 설정
최신고위층동향당건설인사임면부패척결국내경제조선족집거지중앙정책사회인물문화교육과학기획멀티미디어조선뉴스 한국뉴스국제뉴스종합보도 리론관점 스포츠 연예관광생활포토
·애완견 덕분에 의대 진학한 녀대생  ·새끼 사자와 호랑이의 훈훈한 우정  ·외교부, 인민페 특별인출권 편입은 세계융합의 리정표라고  ·태풍 상륙전   ·천안문성루 모주석초상화 교체, 관광객들 새로운 초상화앞에서 사…  ·외교부 신임 대변인 갱상(耿爽) 기자회견에 등장  ·특색화단 수도 길거리 장식  ·강태풍 “메기” 복건성과 광동성 연해에 상륙  ·공안부, 국경소방안전 제시  ·아들만 13명 낳은 부부  ·천안문광장 "대형 꽃바구니"로 국경절 맞이  ·G20항주정상회의 주회의장 대중에게 개방  ·미국 캘리포니아 뻐스사고로 중국관광객 최소 10명 부상  ·어부가 잡은 희귀물고기, 가격 110만원? 비싼 리유는  ·염소로 살아보고 쥐에 바지 입히고…올해 "짝퉁노벨상" 수상자들  ·차 막혀 결혼식장 못 간 남녀, 터널안에서 결혼식 올려  ·세계 최대 동북호랑이인공사양번식기지서 올해 "새끼호랑이" 백여…  ·외교부, 지역 평화에 주력하기를 인도와 파키스탄에 희망한다고ㅍ  ·외교부: 조선반도형세 긴장, 관련 각측 자제 유지 호소  ·암벽에 이름 남겼던 남성 수세미로 직접 지워  ·고층건물 옥상 란간서 사진 찍는 미녀  ·두 부문, 핵발전소 부지 등 사항과 관련해 대중들의 의견 수렴  ·외교부, 남해문제에서 일본의 독단적 행동은 앞길이 날로 좁아질…  ·천안문광장, 국경 중심 주화단 리프팅작업 시작  ·대만 여러명 현장과 시장 9.2공동인식 인정  ·절강성 태풍 피해 엄중  ·오문 참대곰 쌍둥이 "건건", "강강"이라고 작명  ·동물들, "월병" 먹으며 추석 맞이  ·추석 휴가통지  ·결혼선물상자, 9년만에 뜯어보니...  ·인민넷 조문판 "휘황한 95주년 당사, 당건설 지식경연" 수상…  ·외교부: 조선핵문제의 실질은 조미간 모순이다  ·장가계 천문산에서 벼랑무용쇼 상연  ·불임부부에 찾아온 선물 "다섯쌍둥이"  ·귀여운 강아지들의 다이빙경기  ·결혼식서 신부에 600만원 선물한 "토호" 신랑  ·강서 300살 장목속에서 새 나무 자라나, "나무속의 나무" …  ·길거리 406개 "등불의자" 증설, 시민들 밤생활 환하게 비춰  ·포토: 강남농민이 만들어낸 창의적인 논밭풍경  ·외교부: 푸틴의 남해중재사건 태도표명은 객관적이고 공정한 립장…  ·국경절 17메터 높이 거대형 "꽃바구니" 천안문광장서 재현  ·유자 999개로 사랑 고백한 남성, 결과는?  ·국가림업국: 참대곰은 여전히 멸종위기에 있는 동물, 계속 보호…  ·전국 신문매체, "장정길 다시 걷기" 주제 취재활동 가동  ·10월 27일 연길-대북 항공편 첫 비행  ·"인터넷예약" 자전거 북경거리에 나타나  ·버마의 "목이 긴 녀성들"  ·남방지역 강우과정, 동북 등 지역 다진성 강우 있을듯   ·사진으로 보는 전국 각지 어린이들의 점심밥 메뉴  ·국가림업국, 세계자연보존련맹의 참대곰 멸종위기 등급 강등과 관… 

새끼 사자와 호랑이의 훈훈한 우정

이보다 더 친할수는 없다?!

2016년 09월 28일 15:32【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새끼 사자와 호랑이의 훈훈한 우정

일본의 한 동물원에서 서식하는 새끼사자와 새끼호랑이의 종(種)을 뛰여넘은 우정이 훈훈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소개된 이 두 동물은 일본 규슈 오이타현의 한 동물원에서 태어났다. 아직 맹수의 모습이 드러나지 않은 새끼사자와 새끼호랑이는 태여나자마자 한 공간에서 놀기 시작하면서 “절친”이 됐다.

호랑이와 사자는 맹수중에서도 가장 사나운 맹수로 알려져 있다. 호랑이는 산속의 왕, 사자는 초원의 왕으로 일컬어지는 만큼 맞붙어 싸우는 경우는 드물지만 워낙 사납고 힘이 강해 절친한 관계로 지내는 모습은 상상하기 어렵다.

특히 호랑이의 경우 사자와 달리 무리생활을 하지 않기 때문에 다른 동물과 친근한 관계를 유지하는것이 어려운 동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번에 공개된 새끼사자와 새끼호랑이는 다르다. 아직 본성이 제대로 발현되지 않은데다가 올초 태여난 직후부터 함께 생활해온 이들은 매일 서로의 어깨에 얼굴을 부비거나 발길질을 하며 장난을 멈추지 않는다.
심지어 이 새끼 맹수 두 마리는 자신들끼리 절친이 된것도 모자라 먹이감이나 다름없는 토끼에게도 친근감을 표할 정도로 아직까지는 온순하고 귀여운 모습을 유지하고있다.

동물원 관계자가 공개한 새끼사자와 새끼호랑이의 우정을 담은 사진은 삽시간에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으며 네티즌들의 귀여움을 한몸에 받고있다.

래원: 연변일보 (편집: 장민영)
  [본문 프린트]  [편집에게 편지쓰기]  [E-mail추천]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메모 남기기: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