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재난영화 추천 |
부산행
최근 한주일, 모멘트는 한국영화 "부산행"으로 도배되였다. 영화 "부산행"은 "아시아 제1 좀비영화"로 불리우며 한국 본토에서 루적관객수가 1200만명에 가까워지고있는데(22일까지의 통계수치) 올해 한국에서 천만 관객을 돌파한 첫 영화이며 한국 영화사상 열네째 "천만영화"이다.
지난 5월 제 69회 칸 국제 영화제 공식 부문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된 "부산행"은 전세계 외신들의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티에리 프레모 칸 국제 영화제 집행위원장이 “력대 칸 영화제 최고의 미드나잇 스크리닝”이라는 찬사도 아끼지 않은 작품이다. 지난 7월에는 북미에서 유럽과 아시아의 장르 영화를 중심으로 다양한 영화를 소개하는 대표적인 영화제인"제 20회 판타지아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돼 총 2회 상영 모두 매진을 기록했을뿐 아니라 대상 수상의 영예도 안았다.
주연: 공유, 정유미, 마동석
랭혈한 일 중독자로 승승장구하고 있는 펀드 매니저 석우는 딸 수안과 함께 별거중인 아내를 만나러 부산행 KTX 렬차에 오른다. 그때, 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전국으로 퍼지고 사람을 물어뜯는 감염자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온다. 긴급재난경보령이 선포된 가운데, 아비규환이 된 KTX 렬차 안에서 석우는 딸 수안을 데리고 단 하나의 안전한 도시 부산으로 향한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442킬로미터, 딸을 지키고 싶은 아버지의 치열한 사투가 펼쳐진다.
래원: 인민넷-조문판 | (편집: 김홍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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