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인민페 특별인출권 편입은 세계융합의 리정표라고
2016년 09월 28일 15:24【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외교부 갱상 대변인이 27일 가진 정례 기자회견에서 인민페 특별인출권 편입은 중국이 세계 금융체계에 융합되는 중요 리정표라고 밝히고 이는 국제통화기금의 특별인출권 자체의 대표성과 흡인력 증강에도 유조하며 국제금융 시장 안정을 보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갱상 대변인은 10월 1일 인민페는 국제통화기금의 특별인출권에 공식 편입된다고 소개하고 인민페는 특별인출권 개설이래 발전도상국이 편입한 첫 사례라고 밝혔다. 갱상 대변인은 인민페 특별인출권 편입은 중국이 세계 금융체계에 융합된 중요 리정표로 국제사회가 중국 개혁개방 성과를 충분히 인정하고 있음을 구현한다고 말했다.
갱상 대변인은 인민페가 주요 국제비축화페로 되면서 중국경제금융정책에 대한 국제사회의 주목도와 관심도도 따라서 상승하고 있으며 이는 시장에 대한 소통을 강화하고 금융정책 정보를 제때에 정확하게 전달하여 시장예기 목표를 위해 더 효과적으로 인도할 것을 중국정부에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