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푸틴의 남해중재사건 태도표명은 객관적이고 공정한 립장 체현했다
2016년 09월 09일 13:4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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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로씨야대통령 푸틴이 최근 필리핀남해중재사건에 대해 태도를 표명한데 대해 외교부 대변인 화춘영은 8일, 이는 관련문제에서의 로씨야의 객관적이고 공정한 립장을 체현했고 국제사회 정의를 수호하는 목소리라고 표시했다.
이날 정례기자회견에서 한 기자가 물었다. 최근 로씨야대통령 푸틴이G20정상회의후 거행된 기자회견에서 남해문제에 대해 말할 때 로씨측은 남해중재사건 및 그 중재결과를 승인하지 않는 중국측의 립장에 대해 찬성하고 지지하며 어떠한 역외 대국이 남해문제에 개입하는것은 문제의 해결을 방해하는것이라고 밝혔는데 중국측에서는 여기에 어떤 평론을 하는가?
화춘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측은 푸틴대통령이 필리핀남해중재사건에 대한 태도표명을 주목했다. 푸틴대통령은 필리핀남해중재사건의 문제의 관건을 짚어냈는데 이는 관련문제상에서의 로씨야의 객관적이고 공정한 립장을 체현했고 국제사회 정의를 수호하는 목소리를 대표하는데 중국은 이에 높이 평가한다.
“사실상, 남해평화안정을 진정으로 관심하는 국가는 모두 중국이 직접 관련국과 국제법에 근거하고 쌍방의 협의와 “남해 각측 행위선언”의 규정에 따라 평화적으로 쟁의를 해결하는것을 지지하며 모두 응당 역외 세력이 남해사무에 간섭하고 정세의 긴장을 조성하고 지역국가관계를 도발하는것을 반대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