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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만 13명 낳은 부부

2016년 09월 26일 15:31【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아들만 13명 낳은 부부

딸을 간절히 원했던 브라질출신 남편 크루즈와 안해 실비아는 아들만 줄줄이 13명을 낳아 세계기록에 올랐다.

크루즈는 13명 아들들에게 모두 세계 유명 축구선수의 이름을 지어주었다. 올해 태여난 막내아들의 이름은 “호날두”라고 지어주었다.

이들 부부는 축구팀을 꾸려 마을 축구팀과의 대결에서 우승을 해 필요한 음식들을 제공받고있다.

18살 첫째 아들부터 태여난지 한달 된 막내아들까지 아들 13명을 양육중인 부부는 딸을 낳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타산이다.

래원: 연변일보 (편집: 장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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