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심협력·어린이암환자 후원”공익활동 가동
2016년 10월 10일 10:4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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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중국녀성발전기금회에서 주최하고 연변주부련회에서 주관한 “일심협력·어린이암환자 후원”공익활동이 연길에서 공식 가동됐다.
료해한데 따르면 중국녀성발전기금회에서 발기한 “일심협력·어린이암환자 후원”공익활동은 북경상자(祥子)문화미디어유한회사, 북경원망(圆网)자선기금회와 손잡고 내지와 향항, 대만의 영향력있는 연예인들을 호소하여 1:1 비례의 3D손모형을 만든 뒤 이를 자선경매하여 의연금을 모으는 한편 공익기업의 영향력과 인터넷매체와 신문,잡지 등을 통해 암에 걸린 어린이들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을 이끌어내고 함께 빈곤 어린이암환자의 병치료비용을 모금하는데 취지를 두고있다.
주부련회는 “일심협력·어린이암환자 후원”공익활동이 연변에서의 가동은 우리 주 어린이암환자에게 큰 희망을 가져다주고 부련회조직이 어린이암환자에 대한 후원의 공백을 메워주었으며 암환자어린이들이 효과적인 치료를 받을수 있고 가정경제부담을 줄이며 이들의 생존발전환경을 효과적으로 개선하는데 큰 도움이 될것이라고 밝혔다.
공익활동은 연변을 첫역으로 륙속 전국적으로 펼칠 예정이며 금후에도 해마다 3~4번씩 다른 주제를 선택하여 전국 각지에서 공익활동을 전개하게 되는데 공익활동을 통해 모금한 돈은 직접 중국녀성발전기금회 전문기금에 들어가고 당지 부련회에서 빈곤가정 어린이암환자를 선택하고 기금회에서 직접 병원에 돈을 보냄으로써 의연금이 병치료에만 사용되도록 보장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