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윁남 통상구 업무인원 중국관광객 구타 사건과 관련해 윁남측에
사과와 배상 요구
2017년 02월 17일 15:0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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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2월 18일발 인민넷소식: 외교부 대변인 경상은 16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관광객이 윁남통상구 업무인원에게 구타당한 사건과 관련된 질문에 대답할 때 중국은 윁남측에서 사과하고 배상할것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기자가 물었다. 보도에 의하면 윁남 외무성은 일전에 윁남통상구 업무인원들이 중국관광객을 구타한 사건과 관련해 중국측에서 이미 교섭을 제기했다고 하면서 윁남측은 빠른 시간내에 진상을 규명하고 사실에 근거해 처리할것이라고 밝혔다고 한다. 중국측은 이를 어떻게 평론하는가? 중국측이 한 사업정황을 소개할수 있는가?
경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정부는 경외 중국공민의 안전과 합법적인 권익보호사업을 고도로 중시하는바 중국측은 이미 여러차례 이와 관련해 윁남측에 교섭을 제기했다. 16일 외교부 령사국 국장이 이 사건과 관련해 특별히 중국주재 윁남대사를 만나 중국측의 엄정한 립장을 재차 천명했다. 또한 윁남주재 중국대사도 하노이에서 이 문제와 관련해 윁남 외교부문 책임자와 면담했다. 중국측은 윁남측에서 피해자에게 사과하고 배상할것을 요구하며 사건에 련루된 인원을 엄숙히 처리하고 효과적인 조치를 취해 이와 류사한 상황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할것을 요구한다.
경상은 윁남측에서 이미 8명의 사건 련루 인원에 대해 정직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우리는 윁남측에서 엄숙하고 진지하며 실사구시적인 태도로 이 사건을 철저하고 타당하게 해결할것을 계속 촉구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