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대변인, 한개 중국원칙은 협상의 여지가 없다고
2017년 01월 16일 15:5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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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륙강 대변인이 14일, 대만문제의 높은 민감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미국 량당 력대정부가 한 언약을 준수하며 대만문제를 타당하게 처리할것을 미국측에 촉구하였다.
얼마전 미국 대통령 당선자가 인터뷰자리에서 중미관계를 언급하면서 “한개 중국 정책을 망라한 모든 사항은 협상가능 범주에 속한다고”한데 대한 중국측 립장에 언급해 륙강 대변인은, 세계적으로 중국은 오직 하나이고 대만은 중국령토에서 떼여낼수 없는 일부분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정부는 중국을 대표하는 유일한 합법적 정부라고 못박았다.
그러면서 륙강 대변인은, 이는 국제사회가 공인하는 사실이고 그누구도 개변할수 없는 철같은 사실이라고 강조하였다.
륙강 대변인은, 한개 중국 원칙은 중미관계의 정치적 기반인바 이를 두고 협상할 여지가 없다고 표하였다.
륙강 대변인은, 중국은 대만문제의 높은 민감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한개 중국, 중미 세개 공동콤뮤니케 원칙 을 준수하는 등 두나라 량당 력대 정부의 언약을 참답게 리행하며 대만문제를 타당하게 처리함으로써 량국관계의 건전한 발전과 두나라 중점분야 협력에 영향주지 말것을 미국에 촉구한다고 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