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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H7N9조류독감 예방하려면 살아있는 가금 접촉 피하고 고기와 닭알 충분히 익혀 먹어야

2017년 02월 16일 14:18【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인민넷 조문판: 2월 14일, 북경시는 올해 두번째 수입성 H7N9 병례를 보고했다. 국가위생계획출산위원회사이트에서 같은 날 공포한 "2017년 1월 전국법정전염병발병정황개황"에서는 1월달 전국에는 "사람이 H7N9조류독감에 감염"된 인수가 192명이고 사망자수가 79명이라고 했다. 지난달 수치와 비교하면 1월달 H7N9의 정황은 뚜렷하게 상승됐다.

북경시질병센터 주임 정영은 H7N9를 예방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것은 로출을 감소하고 개인보호를 잘하며 량호한 위생습관을 양성하는것이라고 했다.

H7N9는 을류전염병으로서 조류독감 바이러스로 유발된 급성호흡기관전염병에 속하며 사망률이 비교적 높다. 현재까지의 연구자료를 보면 바이러스의 병원학특징, 전파경로와 전파모식에는 뚜렷한 변화가 없는데 가능하게 바이러스에 감염된 조류 및 그들의 배설물, 분비물이 H7N9바이러스의 주요한 전염경로일것이라는것이다. 정영은 이후에도 계속하여 H7N9바이러스가 나타날것이고 병정황은 발산상태를 보일것이며 소량의 집중성 발병도 나타날것이라고 예측했다.

H7N9는 주요하게 아래와 같은 경로를 통해 감염된다. H7N9바이러스가 함유된 비말 혹은 비말핵, 직접 H7N9바이러스에 감염된 조류 혹은 그들의 분비물과 배설물과의 접촉, 간접적으로 H7N9바이러스에 오염된 물품 및 환경을 접촉하는 등이다.

정영은 대중들에게 다음과 같이 일깨워줬다. 최대한 살아있는 가금과의 접촉을 피하고 정규적인 경로로 신선한 가금고기를 구매하며 가금 고기나 닭알을 먹을 때에는 충분하기 익히고 생것과 익힌것을 분리해야 한다. 최대한 야생조류 혹은 야생조류서식지와 접촉하는것을 피해야 한다. 농가락에서 놀 때에는 조류 도축현장과 멀리해야 한다. 자주 손을 씻고 개인위생을 주의해애 한다. 사람이 밀집되고 공기가 혼탁한 장소를 피하고 가금거래시장에 가는것을 피한다. 합리한 음식과 수면을 취하고 충족한 영양과 수면을 보장한다. 날씨에 따라 옷을 입고 야외활동에 많이 참가한다.

H7N9조류독감이 성행하고있는 지금 가금고기를 안심하고 먹을수 있을가? 정영은 다음과 같이 건의했다. 음식을 적당한 온도까지 조리하는것을 보장해야 하는데 조류독감바이러스는 보편적으로 열에 민감하고 저온에 대한 저항력이 비교적 강해 섭씨 65도에서 30분간 익히거나 끓는 물(섭씨 100도)에서 2분 이상이면 익히면 모두 소멸하수 있기때문에 완전히 익힌 조류고기/돼지고기 등은 모두 먹을수 있다. 하지만 바이러스는 저온에서 1주일간 살수 있으며 심지어 섭씨 4도의 물 혹은 글리세린에서는 1년 이상 살수 있다. 특히 조심해야 할것은 가금고기를 처리할 때 마땅히 익힌것과 생것을 분리해야 한다는것이다. 특히 담는 용기도 익힌것과 생것을 잘 분리해야 한다. 손이 상했으면 가금고기를 처리할 때 장갑을 착용해야 한다.

래원: 인민넷-조문판 (편집: 임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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