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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머리카락에 엄지손가락 묶여 부푼 아기

2017년 02월 14일 15:03【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엄마 머리카락에 엄지손가락 묶여 부푼 아기

머리카락이 손가락이나 발가락에 엉키면서 피가 통하지 않아 부푸는 현상이다.

태여난지 얼마 안된 아기에게서 주로 발견되는데 말할수 없어 우는것밖에 방법이 없는 탓에 늦게 보호자에게 발견될 경우 절단까지 갈수도 있는 무서운 일이다.

지난 13일 강소TV에 따르면 강소성 서주(徐州)시에 사는 왕씨가 태여난지 며칠 안된 아들에게서 최근 이같은 증상을 발견했다. 부풀어 오른 왼손엄지를 보고 놀란 그는 아들 손가락에 머리카락이 묶였다는것을 알았다. 머리카락은 피부를 깊게 파고든 상태였다.

의료진은 현미경을 리용, 머리카락을 제거했다.

수술을 집도한 호박사는 왕씨의 산후 탈모때문에 빠진 머리카락이 아기손에 엉킨것으로 추정했다. 그는 “아기가 조금만 늦었다면 피부조직 괴사가 일어났을것”이라면서 “최악에는 손가락을 자를수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머리카락이 엉키면서 엄지가 부풀어 올랐다”고 설명했다.

왕씨는 “태여난 아들을 안고 있을 때 그런 일이 생긴것 같다”면서 “머리카락이 빠진것이나 아들의 손에 엉킨것을 전혀 몰랐다”고 말했다.

아기는 건강을 되찾는 중이다.

호박사는 “비슷한 일이 벌어지지 않게 산모들이 주의할 필요가 있다”면서 “아기를 낳을 때쯤 머리카락을 다소 짧게 자르는것도 좋다”고 말했다.

래원: 연변일보 (편집: 장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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