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순시“따뜻한 집”보온공정 5만세대 수익
2016년 10월 10일 15:0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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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년래, 무순시 도시의 부분 오랜 생활지역은 낡은 주택이 위주여서 주택이 봉페가 좋지 않아 겨울철이면 실내 온도를 보존하기 어려웠다. 무순시에서는 2014년부터 륙속으로 2007년이전에 입주한 아파트들에 대해서 “따뜻한 집” (暖房子工程)보온공정을 실시하였다. 2014년, 2015년에 72만평방메터의 낡은 주택 보온공정을 완성하였다.
2016년도 무순시에서는 민생공정항목인“따뜻한 집”공정을 계속 진행하였다. 금년의 목표는 307만평방메터 개조하여 5만여세대가 수익하도록 한다. 4월27일에 시정부에서 전문 회의를 열어 “따뜻한 집” 보온공정을 포치하였다. 앞단계의 준비를 거쳐 7월4일부터 전면으로 가동되여 작업에 들어갔다. 계획은 전반 공정은 9월말에 준공하고 모두 25개 항목부 17개 시공단위가 공정개조에 참여한다.
보온공정은 신무구, 순성구, 망화구, 동주구 5개구역에 41개 작업항목이 있다. 작업내용은 건축물 정비 에너지절약 개조: 주요로 건축물 벽체와 아파트 계단칸에 에너지절약 개조와 바깥 벽체를 도료로 분식, 계단실 창문과 단원문을 바꾸어 단원문이 보온기능이 있도록 한다. 공열개조: 주요로 실내공열계통 계량 및 온도조절 개조, 열원 및 공열관도망 개조이다. 다음 벽체밖에 걸린 통신시설, 태양능관선에 대한 개조이다. 그리고 생활구역 환경의 다스림이다.
긴장한 건설작업을 거쳐 목전 25개 보온공정과 16개 환경개조 작업이 기본상 마무리짓고 있다. 이번 개조에 모두 708채의 아파트, 307만평방메터 원래의 건축물에 대해 에너지절약개조공정을 진행하였다. 이는 전 시 5만여세대 주민들과 관련되고 개조완성후 주민의 실내온도는 평균3-5℃ 제고되고 주민들의 생활환경이 전반으로 개선시켰다(마헌걸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