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개혁: 최저선 구축하고 난제 돌파해야
-개혁의 전면적인 심화 술평(6)
본사기자 백천량
2013년 11월 06일 14:3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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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차 당대회 이래 여러가지 민생령역의 중대개혁이 잇달아 “해빙기”를 맞이하게 되였다. 개혁은 “난점”을 해결해야 하며 민생령역의 두드러진 모순과 난제가 개혁난관돌파의 목표로 나서고있다.
국가강성은 민생에 있다. 보다 안정된 사업, 보다 만족스러운 소득, 보다 믿음직한 사회보장, 보다 쾌적한 주거조건과 같은 아름다운 삶에 대한 인민의 바람이 바로 당과 정부의 분투목표이며 개혁의 출발점과 귀착점이기도 하다.
18차 당대회 이래, 여러가지 민생령역의 중대개혁이 “해빙기”를 맞아 기본민생보장제도가 날따라 보완되고 백성들을 위해 튼튼한 행복의 최저선을 구축해주었다.
민생개선은 단꺼번에 해결되는것이 아니다. 어떻게 백성들이 더 잘 경제사회발전의 “혜택”을 보도록 확보할것인가? 기본민생보장제도를 보완하는것이 중요한 문제로 대두하였다.
전문보기: http://paper.people.com.cn/rmrb/html/2013-11/06/nw.D110000renmrb_20131106_3-02.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