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풍개변에서 자타를 속여서는 안된다(금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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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04일 14:2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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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면 교육실천활동이 륙속 정돈개혁실시, 규정제도구축 단계에 진입하면서 많은 실제적효과를 거두었지만 어떤 지방에는 “네가지 기풍”의 변종현상이 나타나고있으며 작풍페단이 형식을 바꾸어 여전이 존재하고있다. 이런 현상에 반드시 경각성을 높여야 한다.
일부 지방에서는 명절선물증정, 허례허식을 두절할것을 요구하면서 례물을 인터넷쇼핑하고 전자지불하는 등 은페적인 방식으로 리익을 챙기고있으며 자아검사, 자아단속을 참답게 진행할것을 요구하면서 인터넷에서 발언재료를 찾고있으며 비판과 자아비판을 잘할것을 요구하면서 비평시 추상적이고 모호하게 지적하고 두리뭉실하게 토론하고있다… 이같은 현상은 앞뒤가 다르게 행동하고 겉으로는 작풍을 전변한것 같지만 사실은 작풍문제를 감추는 안전병풍인것이다. 이같은 기풍을 그냥 가만놔둔다면 “네가지 기풍”단속이 무기력해지고 작풍전변이 자타를 속이는것과 같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