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일보》론평원:"작은 승리를 모아 대승하는"데 능숙해야
-교육실천활동을 종심으로 이끌어야(4)
2013년 10월 31일 14:1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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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아무리 높게 정해도 적극적으로 노력하여 실현하지 않는다면 현실과 동떨어지게 되고 구호를 아무리 높게 웨쳐도 실제적으로 락착하지 않는다면 사람들로 하여금 풀이 죽어 의기소침해지게 한다.
군중로선교육실천활동이 심입될수록 당원지도간부들의 “네가지 풍기”를 없애는 결심과 지혜를 고험하며 각지 각부문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과 성과, 효과를 검증할수도 있다. 바로 이러하기에 활동은 시종 실제적이라는 “실”자를 두드러지게 한다. 겉으로만 큰 장면을 만들지 않고 장렬한 형식을 펼치지 않으며 한번 고생으로 후날의 번거로움을 몽땅 없애려는 욕심을 부리지 않도록 강조해야 한다. 한발한발 한계단한계단 올라가 여우털을 모아 갖옷을 만들고 모래를 모아 탑을 만들며 작은 승리를 모아 큰 승리를 만드는것이 요구된다.
습근평총서기가 지적한바와 같이 작풍문제는 반복성과 완고성을 갖고있기에 반드시 경상적으로 틀어쥐고 장기적으로 틀어쥐여야 한다. 형식주의, 관료주의, 향락주의와 사치풍기 이런 문제는 하루아침에 형성된것이 아니고 하루아침에 모두 해결하기도 어렵다. 이 점을 인식하는 자체가 바로 실사구시이다. 확고부동하게 이런 병근에 칼을 대는것이야말로 진정한 결심이고 진정한 용기이다. 작풍의 페단과 행위의 추악함에 대해 경계심이 없다면 어떻게 병에 따라 약을 쓸수 있겠는가? 설정한 목표가 높지만 효과적인 조치가 결핍하다면 어찌 진정한 락착을 할수 있겠는가?
“작은것을 다한자는 커지고 미세한것에 조심한자는 두드러진다.” 망망한 대해는 작은 물방울이 모여서 이루어지고 료원의 불길은 작은 불씨에서 비롯된다. “작은 승리를 모아 대승하는”것은 사물의 발전법칙에 부합된다. 오늘 교육실천활동은 사람들에게 신심을 주어야 하며 구호에만 그치지 않고 실제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오래된 고질에 대해 두뇌의 명석함을 유지해야 하며 쉬운데로부터 어려운데로 가고 표면으로부터 안으로 들어가야만 어려운 일을 감당해낼수 있으며 조건이 성숙되면 일이 자연히 이루어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