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일보》 론평원: “백성의 마음을 자기의 마음으로” 삼아야
-교육실천활동을 심화할데 대하여(5)
2013년 11월 01일 13:5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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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중로선교육실천활동을 전개하는것은 결국에는 인민군중과의 혈육련계를 밀접히 하고 군중리익을 더 잘 실현하는것이다. 위치를 바꿔놓고 생각해야만 군중들의 질고를 자기의 질고로 삼을수 있으며 마음과 마음을 비교해야만 백성들의 슬픔과 기쁨을 자신의 슬픔과 기쁨으로 여길수 있다. “’백성의 마음을 자기의 마음으로’ 삼아야 하며 자기멋대로 스스로 만족하지 말고 시종 민심의 향배를 기준으로 삼아 부단히 검토하여 바로잡아야 한다.” 습근평 등 중앙정치국 상무위원들의 중요론술은 “군중”이라는 근본을 강조했으며 교육실천활동의 심화를 추동하기 위해 방향을 제시해주었다.
교육실천활동이 상급으로부터 하급으로 착실하게 추진되고 총체상에서 효과가 뚜렷하다. 하지만 일부 지방들에서 활동이 긴장하게 진행되고 절차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있지만 군중들은 오히려 너무나도 소원된 감이 들고있으며 일부 부문들에서는 그럴듯하게 정돈개진하면서 문건을 발행하고 조치를 내놓고있지만 군중들은 오히려 만족하지 못하고있으며 일부 간부들은 자기비판을 멋있게 하지만 군중들은 오히려 “문제가 너무 모호하고 비판이 지나치게 추상적”으로 느껴지는 대조가 이뤄지는 현상이 존재하고있다. 자아감각과 군중평가 사이에 여러가지 대조가 생기는 근본원인은 “백성의 마음을 나의 마음으로”삼는것이 제대로 안되여 즉각적인 행동과 개진에서 아직도 거리가 존재하기때문이 아닐가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