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고위관원: 미조 정상회담 성사 가능성은 99.9%
2018년 05월 23일 14:3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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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청와대 국가안보실 정의용 실장은 21일, 미국과 조선 지도자가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정상회담을 거행할 가능성은 '99.9%’라고 밝혔다.
한국 대통령 문재인은 21일 출발하여 미국을 방문했다. 정의용 실장은 전용기에서 수행한 매체기자에게 한국은 조선측 립장에서 조선측의 최근 언론을 리해하려고 시도하고 있고 한미 상방은 현재 회담의 각종 가능성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정에 따라 문재인은 미국 현지 시간으로 22일 워싱톤에서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와 만나게 된다. 정의용 실장은, 쌍방은 어떻게 성공적으로 미조 정상회담을 거행하고 미조간 합의 달성을 추진하며 합의를 리행할 것인지에 대해 협상하게 된다고 밝혔다.
정의용 실장이 언급한 내용에 따르면, 한미는 현재 밀접한 련락을 통해 여러 업무층면을 동원하고 있으며 어떻게 하면 조선을 한미 량국이 바라는 방향으로 나아가게 할 것인지를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정의용 실장은, 문재인과 트럼프는 ‘1대1 단독회담’의 형식을 취하며 두 사람과 번역인원만 자리를 하게 된다고 언급했는데 이 회담방식은 서로의 솔질한 생각을 교환하는데 유조하다고 인정했다.
조선은 16일 새벽 이날 거행하기로 했던 북남 고위급별 회담을 취소한다고 선포했으며 그 리유는 한국과 미국에서 대규모적인 ‘맥스 선더’ 련합공중훈련을 시작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조선 외무성 제1부상 김계관은, 만약 미국이 ‘리비아 핵포기방식’ 등 주장으로 조선의 일방적인 핵포기만을 강요하려 든다면 조선은 조미 정상회담에 을할 것인지를 ‘다시 고려할 수 밖에 없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17일, 미국은 조선에서 ‘리비아 핵포기방식’를 복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만약 쌍방이 비핵화에 대한 합의를 달성한다면 미국은 조선의 안전을 보장할 것이라고 밝혔다(신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