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항공 항공편 기계고장으로 성도에 긴급착륙, 두명의 승무원 부상 입어
2018년 05월 15일 16:15【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인민넷 조문판: 사천항공회사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5월 14일, 3U8695 중경-라싸 항공편이 운행도중 기계고장으로 인해 성도에 긴급착륙해야 했는데 7시 40분경에 안전하게 착륙했다고 한다. 사천항공은 3U8695 항공편을 배치해 라싸 비행임무를 마저 수행하도록 했는데 이 항공편은 12시 9분에 라싸에 도착했다. 이 사건은 현재 조사중에 있다.
중국민용항공 서남지역 관리국에서 발부한 소식에 따르면 3U8633항공편은 중경-라싸 비행임무 수행도중 성도지역 순항단계에서 오른쪽 조종석 앞 창문 유리가 깨지는 사고가 발생하여 긴급착륙을 실시했다고 한다. 민항 각 보장단위의 긴밀한 협조하에 기조인원들은 정확히 대응했고 비행기는 7시 46분에 성도 쌍류공항에 안전하게 착륙했으며 전체 승객들도 무사했다. 긴급착륙 과정에서 오른쪽 부조종원은 얼굴이 유리에 베이고 허리를 접질렀으며 한 승무원은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