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조선의 핵실험장 페쇄 검증 관련 유엔 지지 요청
2018년 05월 03일 14:4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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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5월 1일발 신화통신(기자 서효뢰): 유엔 대변인은 1일 소식을 발표하여 한국 대통령 문재인이 조선의 핵실험장 페쇄 검증면에서 유엔의 지지를 요청했다고 말했다.
유엔 대변인이 이날 매체에 제공한 소식에 따르면 유엔 사무총장 구테헤스와 문재인이 4월 30일 통화를 진행했다고 한다. 통화에서 문재인은 유엔에 조선의 핵실험장 페쇄에 지지를 제공할 것을 요청하고 유엔이 한조가 량측 협의를 집행하고 량국간의 비군사지역을 평화지역으로 전환하는 것을 지지해달라고 청구했다.
구테헤스는 통화에서 한조 지도자가 회담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데 대해 문재인에게 축하한다고 하면서 유엔은 한조간의 대화를 전력으로 지지한다고 재천명했다.
4월 27일, 문재인과 조선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은 판문점에서 회담을 진행하고 <판문점선언>을 체결해 량측은 조선반도의 비핵화와 정전협정 전환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선포했다. 4월 29일, 한국 대통령 문재인은 청와대에서 김정은과 문재인은 회담에서 5월에 풍계리 핵실험장을 페쇄하기로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