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넷창설 20돐 좌담회 거행
2017년 01월 17일 14:1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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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1월 16일발 본사소식(기자 우양): 20년의 모진 비바람, 20년의 련마속의 전진이였다. 인민넷창설 20주년 좌담회가 북경에서 거행되였다. 중앙과 국가 기관 관련책임자, 전문가 학자 및 네티즌 대표 200여명이 당보매체 기제전환과 심도융합발전을 둘러싸고 깊은 토론을 벌였고 광범한 공감대를 이루었다. 같은날 인민넷 데터센터청사가 정식 가동되였다.
1997년 1월 1일, 인민일보 인터넷판이 정식으로 인터넷에 접속되면서 당보매체가 인터넷으로 진군하는 려정을 시작했다. 20년래, 인민넷은 “인터넷상의 인민일보”라는 위치를 수호하고 “권위, 실력, 인민으로부터”라는 인터넷운영리념을 지니고 “가장 좋은 내용의 사이트, 가장 좋은 봉사의 플랫폼을 만들자”를 견지하면서 인터넷 선전, 대외전파, 매체융합, 사업발전 등 방면에서 현저한 성적을 이룩했다.
오늘의 인민넷은 이미 다어종, 다단말, 올미디어, 글로벌화된 국내 최대의 주류뉴스사이트로 되였고 인터넷상에서 가장 큰 종합성 인터넷매채의 하나로 되였으며 전파피복이 연인원 1.3억명을 넘어섰고 네티즌이 210개 국가와 지역에 널렸으며 중문버전외에도 7가지 소수민족언어와 9가지 외국문 버전을 갖고있으며 강국포럼, 지방지도자게시판 등 일련의 브랜드코너를 갖고있다. 중앙중점뉴스사이트 종합전파력 순위중 인민넷은 장기적으로 1위를 차지하고있다.
인민일보사 사장 양진무는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20년래, 인민넷은 신생아로부터 건장한 청년으로 자랐고 주선률의 “스타”로 되였으며 긍정에너지의 “인터넷스타”로 되였다. 인민넷의 성장은 당보의 판도를 넓혔고 주류목소리를 확대시켰으며 인터넷생태를 개변시켰다. 인민넷은 인민일보 매체기제전환의 성공적인 모델로 되였고 신문사의 심도융합발전에 기초를 닦아놓았고 경험을 쌓았다.
양진무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인터넷매체융합은 이미 종심으로 추진되는 단계에 이르렀다. 당중앙기관지로서 인민일보는 신문선전의 선두자와 인솔자로 되여야 할뿐만아니라 매체융합의 모범과 시범으로 되여야 한다. 첫째는 “중앙주방”기제를 빌어 심도융합의 중추를 잘 리용해야 한다. 둘째는 취재편집출판과정을 개조하여 심도융합의 관건을 틀어쥐여야 한다. 셋째는 경영형태기술혁신을 강화하고 심도융합의 버팀목을 잘 다져야 한다. 넷째는 올미디어인재대오를 구축하고 심도융합의 토대를 잘 닦아야 한다.
국무원 보도판공실 부주임 곽위민, 중국기자협회 당조서기, 상무부주석 호효한이 좌담회에 참석하여 연설했다. 인민일보사 부총편집, 인민넷 리사장 왕일표가 좌담회를 사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