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시대 강군의 군가 높이 부르자
-중국인민해방군 건군 90주년에 즈음하여
본사기자 모뢰, 예광휘, 로효림
2017년 07월 27일 13:2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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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19일, 북경 8.1청사에서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위 주석 습근평은 군사과학원, 국방대학, 국방과학기술대학에 군기를 수여하고 훈시, 장내 장병들은 군기를 향해 경례를 했다.
새로운 군사과학원, 국방대학, 국방과학기술대학을 조절편성하는것은 당중앙과 중앙군위가 중국꿈, 강군꿈을 실현하는데 착안하여 내린 중대한 결책으로 개혁강군을 추진하고 우리 군의 신형 군사인재양성체계와 군사과학연구체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전략조치인바 국방과 군대의 현대화를 다그쳐 추진하고 우리군을 세계 일류의 군대로 건설하는데 기필코 중대하고 심원한 영향을 일으킬것이다.
90년간의 비바람속에서의 련마와 분진으로 오늘의 인민군대 현대화 수준은 대폭 상승했고 국방과 군대 건설은 새로운 력사 기점에 올라섰다.
비바람을 뚫고 나온 승리의 군대가 새로운 형세하에서 어떻게 칼날의 날카로움을 영원히 보장하고 불패의 자리에 설것인가? 이는 인민군대가 반드시 대답해야 할 시대적 물음이다.
배가 천근마냥 무거워도 키잡이는 한명이다. 력사와 시대의 높이에 서서 습근평주석은 명확하게 제출했다. 당의 지휘를 듣고 이기는 전투를 할수 있고 작풍이 우량한 인민군대를 건설하는것은 새로운 형세하에서의 당의 강군목표이다. 사책에 들어갈만한 중앙군위개혁사업회의에서 습주석은 개혁강군전략을 전면 실시하고 확고부동하게 중국특색 강군의 길을 걸어나가자는 위대한 호소를 했다.
새로운 형세하에서의 당의 강군목표를 선명하게 제출해서부터 고전전군정치사업회를 지도소집하고 새로운 형세하에서의 정치건군방략을 확립하기까지, 새로운 형세하에서의 개혁강군방략을 주재편성해서부터 법에 따라 군대를 다스리고 엄하게 군대를 다스리는것을 추진하기까지… 당의 18차대회이래,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과 중앙군위는 군대의 혁명화, 현대화, 정규화건설을 총괄하고 군사력량과 운영을 총괄하고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을 총괄하면서 정치건군, 개혁건군, 의법치군, 과학흥군, 전쟁준비, 군민융합 등 전략조치를 실행했고 맑스주의군사리론과 당대 중국군사실천발전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했다.
천하의 대사는 사소한것부터 이루어진다. 습근평주석, 중앙군위의 확고한 지도아래에서 전군 장병들은 알심들여 조직하고 착실하게 일하고 돌을 디뎌 흔적을 남기고 무쇠를 잡아 자국을 남기는 정신으로 국방과 군대개혁을 심화시키는 이 공략전에서 견결히 승리하여 시대의 답안지를 대국 군대의 능력좌표에 써넣고 가시덤불을 헤치고 용왕매진하는 강군의 려정에 써나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