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신원 모집 통지]|시작페지 설정
최신고위층동향당건설인사임면부패척결국내경제조선족집거지중앙정책사회인물문화교육과학기획멀티미디어조선뉴스 한국뉴스국제뉴스종합보도 리론관점 스포츠 연예관광생활포토
·외교부 대변인, 중미 전면경제대화 중미 경제협력의 정확한 방향…  ·아들 부자집서 137년만에 태여난 딸, 너무 기뻐 광고까지  ·9살 소년, 놀다 넘어져 발견한 120만년전 동물 화석  ·좌초된 "위독" 돌고래 치료회복후 바다로 돌려보내  ·북경: 이사간 주민들 새로운 공항 참관  ·폭우로 인해 길림시 침수재해 엄중  ·중국-벨로루시 "련합방패-2017" 련합반테로훈련 성공적으로 …  ·내몽골 여러지역 강우, 고온 해소될것으로  ·중국 해군 원양항해 편대 토이기에 도착  ·바다 우에 인공도시 건설된다?  ·중국측, 중일 지방단체서 련합주최한 남경대학살 관련 전시활동 …  ·시대와 더불어 발전하는 인민대표대회제도—개혁과 발맞추고 발전과…  ·전국정협 “’친절’, ’청렴’ 신형 정경관계 구축, 민영경제건…  ·중경동물원, 동물들을 위해 더위 해소 조치 취해  ·외교부 대변인: 중국측은 관련 당사측이 반도형세 완화를 위해 …  ·상반기 자연재해로 287명 사망 실종  ·강소 화재 22명 사망 3명 부상  ·길림 영길현, 홍수가 지난후 진흙청결작업중 3만원 현금 발견  ·흑룡강동북호랑이림원: 동북호랑이 "피서모식" 진입  ·외교부: 미국과 대만이 어떠한 형식의 공식왕래와 군사련계를 가…  ·외교부: 조한 량측이 대화재개를 위한 조건 창조 희망  ·강소 상숙 화재, 23명 사망  ·딸 결혼식에서 벼락 맞은 "신부 아버지"  ·황대년 선진사적 학습해 합격된 당원 되기에 노력  ·중경, "물을 벗삼아" 고온 피하다  ·길림 중동부 홍수재해로 이미 18명 사망, 18명 실종  ·중국 "제일 뚱보" 성도에서 다이어트, 5개월에 근70킬로그람…  ·외교부: 중조 정상적인 경제무역왕래 유지,안보리 결의에 어긋나…  ·외교부 대변인: 중국측은 필리핀측과 대화협상을 통해 해당 남해…  ·고온속의 로동자  ·길림성 장마철 진입이래 뚜렷한 강우과정 출현  ·중국, 남해 령토주권과 해양권익 결연한 수호 강조  ·외교부 대변인, 중국군대의 지부티 보급기지 건설 언급  ·35명 일본공민 사기혐의로 중국 지방 공안기관에 형사구류  ·외교부, 조선반도 핵문제의 "중국책임론" 부각 중단할것을 요구  ·향항 소학생들, 천안문 국기호위팀 주둔지에 진입  ·중경동물원 참대곰 쌍둥이 위해 1살 생일파티 열어  ·료녕함 항공모함편대 향항 떠나, 시민들과 아쉬운 리별  ·길림성 28개 사업단위 사업일군 638명 모집  ·장백산, "사상 제일 철저한 신체검사" 받는다   ·향후 10일 남북방 고온 지속… 중앙기상대 전문가: 더위 막고…  ·외교부: 조한 쌍방이 상호 선의 보일것을 희망  ·호남 최근년간 가장 심각한 홍수피해 발생  ·호남, 광서에 또 한차례 호우 날씨 나타나  ·동북범 엄마, 운남서 새끼 7마리 출산  ·사랑에 나이가 있나요? 16세 소년과 71세 할머니의 결혼  ·비행기 바퀴에 숨어 12시간 날아간 소년  ·외교부, 인도 무장력량이 이미 확정된 변경을 넘어온것은 아주 …  ·남방지역 집중호우로 8개성 근 천만명 물피해  ·제13차5개년전망계획기간, 해양강국 건설을 적극 추진해야한다고 

아들 부자집서 137년만에 태여난 딸, 너무 기뻐 광고까지

2017년 07월 21일 15:59【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미국의 한 가문에서 137년만에 딸이 태여났다.

19일(현지시간) 미국 인사이드에디션에 따르면 사우스캐롤리아나주에 살고있는 윌(38세)과 켈렌(36세) 세틀 부부는 6월 25일 딸 카터 루이즈 세틀을 품에 안았다.

카터는 세틀 가문에서 137년만에 태여난 딸이다. 딸이 태여났다는 소식에 윌과 켈렌, 일곱살 난 부부의 큰 아들 롤랜드는 물론 일가 친척들 모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세틀 부부는 출산전 아이가 또 남자 아이일것이라고 여기며 도대체 몇년이나 딸이 태여나지 않는지를 따져봤다. 자그마치 137년이였다.

광고업계에서 일하는 윌은 이 기쁨을 동료들에게 말했는데 동료들은 도로 옆 광고판에 사진과 함께 카터의 탄생을 축하했다.

이렇게 얻은 귀한 딸에게 부부는 다소 남성적인 느낌이 강한 카터라는 이름을 지어줬다. 남자만 잔뜩인 세틀 가족들 사이에서 강해져야한다고 여겼기때문이다.

부부는 "모든 가족들이 정말 기뻐하고 있다"면서 "광고판은 정말 재미있는 아이디어였다. 카터에게 나중에 꼭 말해줄것"이라고 말했다.

래원: 연변일보 (편집: 장민영)
  [본문 프린트]  [편집에게 편지쓰기]  [E-mail추천]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메모 남기기: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