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신원 모집 통지]|시작페지 설정
최신고위층동향당건설인사임면부패척결국내경제조선족집거지중앙정책사회인물문화교육과학기획멀티미디어조선뉴스 한국뉴스국제뉴스종합보도 리론관점 스포츠 연예관광생활포토
·딸 결혼식에서 벼락 맞은 "신부 아버지"  ·황대년 선진사적 학습해 합격된 당원 되기에 노력  ·중경, "물을 벗삼아" 고온 피하다  ·길림 중동부 홍수재해로 이미 18명 사망, 18명 실종  ·중국 "제일 뚱보" 성도에서 다이어트, 5개월에 근70킬로그람…  ·외교부: 중조 정상적인 경제무역왕래 유지,안보리 결의에 어긋나…  ·외교부 대변인: 중국측은 필리핀측과 대화협상을 통해 해당 남해…  ·고온속의 로동자  ·길림성 장마철 진입이래 뚜렷한 강우과정 출현  ·중국, 남해 령토주권과 해양권익 결연한 수호 강조  ·외교부 대변인, 중국군대의 지부티 보급기지 건설 언급  ·35명 일본공민 사기혐의로 중국 지방 공안기관에 형사구류  ·외교부, 조선반도 핵문제의 "중국책임론" 부각 중단할것을 요구  ·향항 소학생들, 천안문 국기호위팀 주둔지에 진입  ·중경동물원 참대곰 쌍둥이 위해 1살 생일파티 열어  ·료녕함 항공모함편대 향항 떠나, 시민들과 아쉬운 리별  ·길림성 28개 사업단위 사업일군 638명 모집  ·장백산, "사상 제일 철저한 신체검사" 받는다   ·향후 10일 남북방 고온 지속… 중앙기상대 전문가: 더위 막고…  ·외교부: 조한 쌍방이 상호 선의 보일것을 희망  ·호남 최근년간 가장 심각한 홍수피해 발생  ·호남, 광서에 또 한차례 호우 날씨 나타나  ·동북범 엄마, 운남서 새끼 7마리 출산  ·사랑에 나이가 있나요? 16세 소년과 71세 할머니의 결혼  ·비행기 바퀴에 숨어 12시간 날아간 소년  ·외교부, 인도 무장력량이 이미 확정된 변경을 넘어온것은 아주 …  ·남방지역 집중호우로 8개성 근 천만명 물피해  ·제13차5개년전망계획기간, 해양강국 건설을 적극 추진해야한다고  ·광서 전주, 련일 폭우로 8명이 숨지고 9명 실종  ·[분발진취의 5년], 장족집거구, 격지 이주로 빈곤해탈  ·[분발진취의 5년] 조홍광, 위글족 형제들과 부유의 길로  ·내몽골 대흥안령 북부, 하루사이 6차의 삼림화재 발생  ·장강 홍수가물방지 총지휘부, 삼협 등 저수지 통제  ·외교부: 안보리사회 결의 위반한 조선 탄도미싸일 발사활동 반대  ·흑룡강 지속적인 고온날씨, 동북범들의 피서  ·길림 송원 가스관 폭발사고로 5명 사망, 89명 부상  ·길림성 중동부 장마철 들어서 최대 강수  ·호우날씨로 남방 재해 심각  ·해방군보 "료녕함, 대만해협서 대규모 훈련" 대만에 경고  ·향항 시민들 항공모함 보기 위해 비를 무릅쓰고 밤새 줄서  ·호주서 달마티안 18마리 탄생 세계 타이기록  ·폭우로 광서 24만세대 정전  ·외교부 대변인, 미국 "스탄새모"호 미싸일구축함 중국 서사군도…  ·내몽골 대흥안령 북부 원시림구서 하루내 삼림화재 6건 발생  ·3년에 한번씩 벼락 맞다니?  ·34cm 귀를 가진 개  ·향항특별행정구 제5임 행정장관 림정월아  ·료녕함 항공모함 전단 이달초 향항 방문  ·중국,남부는 홍수 북부는 폭염  ·제11회 하계 다보스포럼 페막 

딸 결혼식에서 벼락 맞은 "신부 아버지"

2017년 07월 17일 15:14【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딸의 결혼식에서 벼락을 맞고 주인공이 된 아버지가 있다. 신랑 신부와 하객들은 모두 그가 그 자리에서 사망한줄 알았지만 다행이 별다른 상처없이 무사했다.

BBC와 현지 언론은 카나다 뉴브런즈윅 야외결혼식장에서 발생한 아찔한 사건을 전했다. 벼락을 맞고 살아난 주인공인 JP 네이도는 지난 8일 로어 우드스탁에 있는 자신의 사과농장 뒤뜰에서 열린 딸의 결혼식에서 축사를 했다.

네이도는 마이크를 잡고 신랑에게 ‘너는 행운아’라고 말하는 순간 갑자기 온몸에 뜨거운 전률을 느겼다. 그는 “결혼식 파티에서 축사를 하고 있을 때만해도 폭풍우가 몰려오고 있는지 몰랐다”면서 “벼락이 나의 몸을 통과할 때 딸은 내 옆에서 그것을 다 봤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당시 손이 번쩍하더니 스파크가 피어올랐다”면서 “내 손을 계속 보고 있었는데 마치 벼락을 내손에 들고 있는것 같았다”고 회상했다.

신랑과 신부를 비롯한 하객들은 모두 깜짝 놀라 네이도를 걱정했지만 무사했다. 결혼식은 예정대로 무사히 끝났다.

벼락을 맞은 네이도는 엄지손가락에는 작은 흔적 말고는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았다. 심지어 좋지 않던 무릎도 괜찮아졌다고 한다.

네이도는 과거에도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진적이 있다. 그는 지난 2015년 포클랜드 제도에서 일하고 있던 유람선에 불이 붙어 영국공군에 의해 구조되기도 했다.

그는 "나는 죽을번한 경험이 많지만 죽음은 계속해서 나를 무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래원: 연변일보 (편집: 장민영)
  [본문 프린트]  [편집에게 편지쓰기]  [E-mail추천]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메모 남기기: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