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극강, 제20회 태평양원자력총회에 축하서한
2016년 04월 07일 08:3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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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원 총리 리극강은 6일 북경에서 열리는 제20회 태평양지역 원자력총회에 축하서한을 보냈다.
리극강은 축하서한에서 핵과학기술은 20세기 인류의 제일 위대한 과학기술성과의 하나라고 강조했다.
리극강은 중국정부는 원자력의 발전을 고도로 중시하며 안전하고 고효율적으로 원자력발전소를 발전시키는것을 견지한다고 지적하고 최근년간 중국정부는 "화광 1호" 등 3세대 원전기술을 설계, 개발했으며 많은 원자력발전소를 세우고 비교적 완정한 핵기술 공업체계를 구축했다고 표했다.
그는 중국은 평등호혜와 협력상생의 기초상에서 세계 각국과 원자력의 평화이용, 협력을 전개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리극강은 회의에 참석한 대표들이 "태평양 지역및 세계 발전에 대한 원자력개발"이란 회의 주제를 둘러싸고 깊이 토론하며 상호 경험을 배워 원자력의 안전한 발전을 한층 강화하고 산업협력과 과학기술 교류, 인재육성을 강화하여 인류의 평화적인 원자력의 리용 사업에서 새로운 기여를 할 것을 바랐다.
중국 핵학회와 태평양 핵리사회 등 기구가 공동 주관했으며 40여개 국가와 지역 8백여명 대표들이 이번 회의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