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장안거리, 중국풍으로 새롭게 단장된다
2016년 03월 23일 13:2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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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기자가 22일 북경시시정시모(市政市容)위원회에서 알아본데 의하면 올해와 다음해 사이 장안거리와 그 연장선은 “새롭게 단장”을 하게 되는데 전체적 설계방안은 여의(如意), 상운(祥云), 련화 등 중국 전통문화원소를 위주로 한다. 올해안에 3환 이내 지역 경관을 업그레이드시키게 되는데 전체 공사는 다음해에 완성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번 장안거리 및 연장선 경관업그레이드공사는 범위가 동쪽 통주구역 송량로로부터 서쪽 문두구역 삼석로까지인데 전체 길이가 55km이다. 건축물 외벽, 도시가구, 표지시스템, 시정설비, 도시조명, 도로 및 부속시설, 록화경관, 광고표지판 등 8개 방면을 중점으로 “중국풍”장식을 하게 된다.
북경시시정시모위원회 환경정돈처 염검봉처장의 소개에 의하면 여의, 상운, 련화 등 전통문화원소부호들이 도시가구, 표지시스템, 시정시설, 도시조명 4개 종류의 30개 시설에 운용되는데 교통보호란, 공안보호란, 록지보호란, 표지시스템, 각종 상자, 하수도뚜껑, 전화박스, 쓰레기상자, 우체통, 공공뻐스 대기소 및 정류소 표지판 등 곳들이 포함될것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