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대변인, 일본측이 력사적교훈을 절실히 섭취할것을 독촉
2016년 03월 31일 13:34【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인민넷 조문판: 외교부 대변인 홍뢰는 30일 진행한 정례기자회견에서 일본의 이웃나라이고 또 제2차세계대전의 피해국으로서 중국은 일본이 력사적교훈을 절실히 섭취하고 일본 국내와 국제사회의 정의적소리를 찹답게 경청할것을 독촉한다고 밝혔다.
한 기자가 아래와 같은 물음을 제기했다. 일본에서 새로운 안보법이 정식 실시된후 일본은 집단자위권을 리행할수 있는 나라로 되였으며 일본 수상 아베신조는 헌법의 수정을 추진하고있다. 외계의 많은 사람들은 이것은 중국에 대응하기 위한것이라고 생각한다. 중국측은 이에 어떤 평론을 하는가? 이는 중일관계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
홍뢰는 일본이 실시하는 새로운 안보법은 일본 전쟁후 군사안전정책의 중대한 조정이라고 밝혔다. 일본의 이웃나라이고 제2차세계대전의 피해국으로서 중국은 일본측에서 력사적교훈을 절실히 섭취하고 일본 국내와 국제사회의 정의적소리를 경청하며 아시아주 린근 국가들의 안전에 관심을 돌리고 군사안전령역에서 신중하게 행사하며 평화발전도로를 견지할것을 독촉한다고 밝혔다.
홍뢰는 일본의 일부 세력이 시종 이른바 “중국위협”을 제조하여 국내 정치의정을 추진하고있는데 중국은 이에 대해 견결히 반대하는바 일본측에서 중국의 주권과 안전리익을 손해하는것을 허용하지 않고 지역의 평화안정을 파괴하는 일을 하지 말것을 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