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경제부 장관, 미국의 관세정책 경제성장 '파괴'한다고 비판
2018년 08월 15일 13:3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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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8월 13일발 신화통신(기자 주성): 독일 련방경제부 장관 피터 알트마이어는 일전 미국 정부의 관세정책이 현재 취업과 경제성장을 파괴한다고 밝혔다.
알트마이어는 독일 《발트 암 존탁(星期日图片报)》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이 일으킨 무역전쟁은 현재 경장성장을 늦추거나 심지어 파괴하고 있으며 새로운 불확실성을 가져다줬다고 밝혔다. 그는 력사의 경험이 증명하다싶이 더 높은 관세는 상품가격을 높여 소비자로 하여금 무역전에서 가장 큰 충격을 받게 할 것이라고 했다.
"정객들은 강철취사도구공장, 자동차제조업체와 알루미니움제조공장의 일자리를 놓고 모험할 권력이 없다. 세계 무역은 더 낮은 관세와 더 적은 보호주의와 더 개방된 시장을 필요로 한다"고 그는 말했다.
최근 미국 정부는 빈번하게 무역보호주의 몽둥이를 휘둘렀는데 일방적으로 수입 강철, 알루미니움 산품 등에 관세를 추징해 무역 파트너가 반격조치를 취하게 만들어 전세계 무역관계가 점점 더 긴장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