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택배업무량 27% 증가
동성 택배 비중 하락, 타지역 택배 비중 상승
2018년 08월 15일 15:1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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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국가우정국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7월, 전국 택배 서비스기업 업무량은 40.8억건을 완성해 동기대비 27.3% 증가했고 업무 수입은 481.6억원을 완성해 동기대비 23% 성장했다고 한다. 1월-7월 전국 택배서비스 업무량은 261.6억건을 완성해 동기대비 27.5% 증가했고 업무 수입은 3226.6억원에 달해 동기대비 25.4% 성장했다.
업무류형으로 보면 1월-7월 동성 업무량은 60.1억건을 완성해 동기대비 25.8% 증가했고 타지역 업무량은195.4억건을 완성해 동기대비 27.6% 성장했다. 지난해 같은 시기와 비교하면 동성 택배 업무량의 비중은 0.3% 하락했고 타지역 택배 업무량의 비중은 0.1% 상승했다.
지역으로 놓고 보면 1월-7월 동, 중, 서부 지역 택배 업무량 비중은 각각 80.3%, 12%와 7.7%이고 업무 수입비중은 각각 80.3%, 11.1%과 8.6%이다. 지난해 같은 시기와 비교했을 때 동부지역 택배 업무량과 택배 업무의 수입 비중은 모두 0.7% 하락했다. 동부지역 택배 업무량 비중과 택배 업무 수입 비중은 모두 0.3% 상승했고 서부지역 택배업무량 비중과 택배업무 수입 비중은 모두 0.4% 상승했다. 광주, 상해, 금화(의우), 심수, 항주 택배 업무량은 앞 5위를 차지했다.
택배업무의 지속적 성장으로 인해 7월의 우정업종 업무수입은 617.3억원을 완성해 동기대비 19.8% 성장했고 업무총량은 988.9억원을 완성해 동기대비 27.3% 증가했다. 1월-7월, 우정업종 업무수입(우정저축은행 직접 영업 수입 포함하지 않음)은 4358.3억원을 완성해 동기대비 21.9% 성장했고 업무 총량은 6517억원을 완성해 동기대비 28.4%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