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황막화 토지의 제로 성장 실현
2017년 09월 13일 15:5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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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림업국 부국장 류동생은 11일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제13차 총회 기자회견에서 우리 나라는 다년간의 사막화 예방퇴치 사업에서 현저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미 황막화 토지의 제로 성장을 실현하였다고 밝혔다.
류동생은 우리 나라 황막화 토지 면적은 20세기말의 해마다 1만 400평방킬로메터씩 늘어나던 데로부터 현재 해마다 2424평방킬로메터씩 줄어드는 데로 전환했으며 사막화 토지 면적은 20세기말의 해마다 3436평방킬로메터씩 늘어나던 데로부터 현재 해마다 1980평방킬로메터씩 줄어드는 데로 전환하여 사막이 삶의 터전을 침습하던 데로부터 록색이 늘어나고 사막이 줄어드는 력사적인 전환을 실현하였다고 말했다.
류동생은 “우리 나라는 2020년까지 50% 이상의 정비가능한 사막화 토지를 복원하고 2050년까지 정비가능한 사막화 토지 전부를 복원할 계획”이라면서 이 목표를 실현하기 위하여 우리 나라는 사막화 예방퇴치의 현유 정책을 계속 충분히 잘 사용함과 아울러 일층 보완하며 과학기술 혁신을 잘 틀어쥐고 계속 법에 따라 예방퇴치하며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일대일로’ 창의 등 플랫폼을 리용하여 사막화 예방퇴치의 국제협력을 심층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