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지구 농촌빈곤인구 지난해 357만명 감소
2015년 04월 16일 14:3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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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4월 15일발 인민넷소식: 기자가 15일 국가민족사무위원회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조사결과 2014년 우리 나라 민족 8개 성, 자치구 농촌빈곤인구가 2205만명으로 8개 성, 자치구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4.7%에 달하고 전국농촌빈곤인구의 31.4%를 차지하는것으로 밝혀졌다.
민족 8개 성, 자치구는 소수민족인구가 상대적으로 집중된 내몽골, 광서, 서장, 녕하, 신강 5개 자치구와 귀주, 운남, 청해 3개 성을 가리킨다. 국가통계국의 전국 31개 성(자치구, 직할시) 7.4만 농촌주민가정에 대한 표본조사에 따르면 년간 인당 소득 2300원인 국가농촌빈곤구제표준으로 측산한 결과 2014년 민족 8개 성, 자치구의 농촌빈곤인구가 2205만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257만명이 줄어들어 빈곤감소률이 13.9%에 달했으며 전국의 동기 빈곤감소률이 14.9%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