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마지막 중국공민 예멘에서 철수, 예멘주재 중국 대사관과 령사관 림시 페관
2015년 04월 07일 13:3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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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홈페이지 북경시간 4월 6일 18시 10분 소식에 따르면 중국 해군 림기함(临沂舰)이 24명의 중국공민을 태우고 예멘에서 떠나 지부티항에 도착하였다. 일전 예멘주재 중국대사관은 중국공민을 태우고 자동차로 5시간 이동하여 예멘 수도 사나로부터 호데이다항에 도착하였다. 예멘주재 중국대사관 잔류팀의 전체 인원들이 같은 함에 탑승하여 철수하였다.
스리랑카정부의 요구에 따라 림기함은 또 45명의 스리랑카공민을 탑승시켜 철수하였다.
동시에 중국해군 위산호함도 소코트라섬의 9명 중국공민과 1명 일본공민 철수를 협조하고있으며 오늘 철수할것으로 예상된다.
일전 8명의 중국공민이 파키스탄의 협조아래 파키스탄의 함을 타고 예멘을 떠났다.
이로써 예멘에서 자원철수한 613명의 중국공민이 중국정부의 조직과 협조아래 모두 적절한 배치를 받았다.
최근 예멘 철수행동에서 중국정부는 15개 국가의 279명의 외국공민이 안전하게 철수하도록 협조하였다.
현재 예멘 안전형세의 악화를 감안하여 예멘주재 중국대사관, 아덴주재 총령사관은 림시 페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