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까지 전국적으로 빈곤현 3농 관련 자금 3286억원 통합
2018년 05월 22일 14:2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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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5월 21일발 인민넷소식(기자 리려휘): 기자가 재정부에서 입수한 데 따르면 2017년후 우리 나라는 빈곤현 3농 관련 자금통합시범을 적극 추진하여 시범이 이미 전부 832개 국가구빈개발사업 중점현과 대면적 극빈지역현으로 일반화됨과 아울러 시범빈곤현들이 될수록 ‘큰 종류간의 소통’, ‘종류 뛰여넘는 사용’을 실현하여 ‘통합해야 할 것을 전부 통합”하는 것을 고무격려하고 있다. 2017년 말까지 전국적으로 이미 각급 재정의 3농관련 자금 3286억원을 통합하여 통합계획규모의 98.7%를 차지했으며 이미 지출자금규모 2935억원을 완수했다.
통합시범정책을 실제에 시달되고 빈곤퇴치실효를 더한층 제고하기 위해 재정부는 관계부문과 함께 일련의 사업조치를 취하여 사업기제구축, 관리제도건설, 자금성장폭보장, 자금통합진척, 자금지출진척 등 방면으로부터 부류를 나누어 각 성의 통합시험추진상황에 대하여 통보하고 각지에서 문제방향을 견지하도록 독촉했다.
이와 동시에 통합시범사업에 대한 추적지도를 강화했다. 추적조사연구 등 방식을 통해 제때에 전국통합시범 진전상황을 장악했다. 빈곤현 3농관련 자금 통합 전문감독검사사업을 전개하여 통합시범사업 상황을 2017년 재정빈곤해탈부축자금 전문검사범위에 넣고 중서부 22개 성급에 대하여 중점검사를 전개했다. 통합시범정책 시달 상황을 깊이 료해하고 경험을 총화하여 문제를 분석하고 경험을 총화하면서 통합시범사업을 추동했다. 평가결과에 의거해 중앙재정은 처음으로 장려자금을 배치하여 통합시범효과가 좋은 8개 성에 성마다 8000만원을 장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