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새 공항, 명년 9월 말 취항조건 만족
2018년 05월 17일 14:3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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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5월 16일발 인민넷소식: 기자가 16일 북경시주택건축위원회로부터 료해한 데 의하면 북경 새 공항이 2018년 말에 주체공사를 기본적으로 완공하고 2019년 9월 말에 취항조건을 만족하게 된다고 한다.
소개에 따르면 현재 북경 새 공항의 터미널공사는 이미 지붕을 덮고 주위 밀페작업을 완성했으며 현재 내부장식 및 전기설비를 설치하고 있다고 한다. 시정 부설공사가 90% 완성되고 공항 밖의 고가교 구조가 전 구간 관통되였다. 통상구공사가 18% 완성되고 항공관리 서쪽 관제탑 공사가 35% 완성되였으며 급유공사가 30% 완성되고 동방항공기지가 30% 완성되였으며 남방항공기지가 30% 완성되고 비행구역 토목공사가 92% 완성되였으며 정보센터청사 건설공사가 현재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고 각 정보시스템 건설이 전면적으로 전개되였다. 새 공항이 완공된 후, 북경지역은 70만 평방메터의 면적에 달하는 터미널, 4개의 활주로, 268개의 비행기 계류장소가 새로 증가되는데 많은 국제항공편 시간을 방출하여 우리 나라 중추 공항의 국제경쟁력을 향상시키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