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안신구 투자융자체제개혁 모색
2017년 04월 14일 16:1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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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발전 및 개혁위원회는 13일 오전 소식발표모임을 가졌다.
소식발표모임에서 국가발전 및 개혁위원회 정책연구실 주임 겸 보도대변인 엄풍정은 다음단계 웅안신구 투자융자체제개혁을 모색하여 장기적으로 안전된 자금투입기제를 건립하므로써 웅안신구건설에 사회자본을 끌어들일 전망이라고 말했다.
엄풍정 대변인은 웅안신구 건설을 잘 계획하여 웅안을 잘 건설하는것은 방대한 시스템으로서 여러측의 지혜와 자원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국가발전 및 개혁위원회는 당중앙과 국무원의 포치와 요구에 따라 관련 측과 함께 여러면의 사업을 잘 할것이라고 말했다.
첫째: 관련 계획작성을 추진하고 하북성과 관련측을 지도하여 정확하게 웅안신구 기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며 높은 표준의 웅안신구 총체적 계획과 초기건설지의 상세한 계획을 제정하고 백양정 생태환경개선 및 보호계획을 제정해야 한다.
둘째: 혁신의 안광으로 웅안신구 발전에 동력을 주입하는 한편 혁신지구와 과학기술 새도시로 힘써 건설해야 한다.
셋째: 체제기제혁신을 추진해야 한다. 신구건설에서 새발전 리념의 무공해 생태신구건설과 혁신발전 시범구, 조율발전시범구, 개발발전 선행구 사회자본참여 신구로 건설해야 한다.
넷째: 신구건설의 수요에 따라 구체적인 지지정책을 연구해야 한다. 그리고 전문계획을 실시하고 중대한 항목배치와 자금 분배에서 중대한 항목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