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내 표준의 일치성 제고
주요소비품 일치성 정도 95% 초과
2017년 04월 05일 15:3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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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4월 2일발 인민넷소식(기자 정이정): 기자가 국가표준화관리위원회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국무원은 일전에 “‘표준화사업개혁심화방안’ 관철실시 중점임무분공(2017-2018)”(이하 “임무분공”으로 략칭)을 인쇄발부하여 15가지 구체적인 임무와 조치를 제기했으며 협동적이고 질서적으로 표준화사업개혁을 추진할것을 요구했다. “임무분공”은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군민표준 융합을 전면적으로 추진한다. 군민표준 통용화프로젝트를 대대적으로 실시하여 군민표준화정보자원공유플랫폼을 구축하고 군민통용표준의 제정과 개정 절차를 명확히 함으로써 점차적으로 군민표준융합발전의 장기적인 효과기제를 형성해야 한다.
“임무분공”은 또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중국표준의 국제영향력을 증강해야 한다. 표준의 “일대일로”행동계획과의 상호련계와 소통을 실시하고 연선 중점국가들과의 국제표준 제정, 표준화협력 시범프로젝트건설 등 방면에서의 실무적인협력을 전개해야 한다. 중외표준화 대조분석을 적극 전개하고 국제 국내 표준수준의 일치성 정도를 다그쳐 제고하여 주요소비품령역의 국제표준과의 일치성 정도를 95% 이상에 도달시키고 장비제도업의 부분적 중점령역의 국제표준전환률을 90% 이상에 도달시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