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국제무역쎈터 건설에 박차
2017년 04월 14일 09:5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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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진행된 상해시 정부기자회견에서 입수한데 의하면 "외자유치"와 "해외투자"가 상해국제무역쎈터 건설의 "량쪽날개"로 부상했으며 상해에 입주한 다국적기업의 지역본부는 이미 580개, 외자연구개발쎈터는 411개에 달했다.
아울러 상해기업의 "해외투자"네트워크는 이미 178개 나라와 지역을 커버했으며 상해자유무역시범구는 상해시 대외투자 비중의 70%를 차지했다.
상옥영(尙玉英) 상해시 상무(商務)위원회 주임은 지역본부경제가 이미 상해경제의 큰 하이라이트로 부상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그는 현재 상해에는 580개의 다국적 기업의 지역본부가 있으며 그중 95%이상의 지역본부가 두가지 이상의 기능을 갖추고있다고 전했다.
상옥영주임은 전시 외국실업가 투자기업총수의 단 1%에 달하는 지역본부가 전반 외자투자기업의 9%에 달하는 영업수입과 15%에 달하는 리윤총액을 기여하고있으며 방사추동효과가 뚜렷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상해에 있는 411개 외자연구개발쎈터중 세계 500강 기업의 연구개발기구가 120여개로 각각 전국의 1/4과 1/3일 차지한다면서 이런 연구개발쎈터들은 나날이 상해가 글로벌 창의요소를 확보하고 활용하여 세계적인 영향력을 갖춘 과학기술창의쎈터를 건설하는데 중요한 력량으로 부상하고있다고 전했다.
국가의 "일대일로"와 자유무역구 전략에 힘입어 상해기업이 "해외에 진출"해 국제적 경쟁과 협력에 참여하려는 소망과 능력이 대폭 증가됐으며 "해외진출" 네트워크가 이미 178개 나라와 지역을 커버하고있어 싱가포르와 체코, 터키 등 14개의 "일대일로"연선 국가의 경제무역 부처와 중요 고리의 도시들과 경제무역협력 파트너 관계를 이루었다.
그중 "일대일로" 연선 국가의 공사수주면에서 뛰여난 성과를 이룩했다.
2016년 상해기업의 "일대일로" 신규 대외수주계약액은 동기 대비 66.5% 증가한 89억딸라에 이르러 전반 상해시 비중의 75%를 차지했다.
상옥영주임은 상해자유무역시범구는 상해시 대외투자 비중의 70%를 차지하고있다면서 다음 단계로 상해는 자유무역시범구의 제도창신을 추진하고 무역제도 환경의 새로운 고지를 마련하여 투자무역의 심도있는 융합을 추동하고 무역 성장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자극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