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신원 모집 통지]|시작페지 설정
최신고위층동향당건설인사임면부패척결국내경제조선족집거지중앙정책사회인물문화교육과학기획멀티미디어조선뉴스 한국뉴스국제뉴스종합보도 리론관점 스포츠 연예관광생활포토
·영국 2살 꼬마농부 "농사 영재"  ·중국 력대 최대 금광 발견…금 550t  ·"세계서 가장 빠른 경찰차"…두바이 경찰이 보유  ·영국 한 집마당에 4메터 초대형 구두  ·외교부 대변인, 미국련방법원의 "위안부"문제 상징 소녀상에 관…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약품관리법 집법검사 가동  ·중국 택배량 세계적으로 40% 비중 차지  ·세계서 가장 뚱뚱한 남성 175kg 감량…원래 몸무게는?  ·연길, 문명한 제사행위 제창... 지전소각 지정장소 공포  ·3층짜리 집 165채 통째로 이사한 마을  ·연길, 청명날 공공뻐스 성묘선로 설치...성묘객 편리 도모  ·삼강원지역, 우리 나라 짐승군락이 제일 풍부한 지역중 하나로   ·료녕 료양조사조 설립해 2012년 "8.4" 홍수재해 허위보고…  ·외교부: 남해 도초에 방어시설 배치여부는 중국 주권범위내의 일…  ·연변, 이번 주(3.27-4.2) 봄비 조금 전반 기온 상승  ·외교부 대변인: 일본은 대만문제에서 “량면파”술법 중단해야  ·외교부 대변인: 일본은 조어도가 중국에 속한다는 사실을 개변할…  ·량진영: 림정월아 최대한 지지해주고 인수인계 잘할것  ·목 마사지 해주는 비단뱀  ·“인간분수” 남성  ·강소 공무용차량 통일 표식 전면 가동  ·하남성 령보 진령금광, 사고 발생  ·전국정협 12기 5차 회의 제안처리사업회의 북경서  ·19차 당대표대회 대표선거를 실속있게 진행  ·국정운영론단 “네가지 전면건설”전략포치관련 첫 세미나가 북경에서  ·박오아시아론단 2017 학술발표회 개최  ·우리나라 상표등록 신청 련 15년간 세계 첫자리  ·외교부: 중국, 일본이 남해서 풍파 일으키는것을 허락하지 않아   ·연변지역 동북범, 표범 출몰 빈번… 반가운 "왕의 귀환"  ·서부지역과 기타 소수민족지역 237명 간부들, 중앙단위에서 림…  ·외교부: 상호존중과 협력상생, 중미 두 대국의 옳바른 공존의 …  ·야생 백조 12년만에 북경 밀운으로 대량 회귀  ·화산 폭발순간의 긴급대피 카메라에 담아  ·4월 16일부터 전국철도 신규 렬차운행도 실시  ·국가 "일대일로" 공식사이트 정식 오픈  ·외교부: 중국측, 브라질 부분적 육류제품 질문제에 관심 표시  ·봄차 채집  ·점박이물범, 료동만으로 회유  ·“두 회의”정신 학습…직능리행 능력 제고  ·키 커도 문제, 탑승 거부당한 배구선수  ·산책하다 다이아몬드 발견한 10대 소년  ·의사 20명 탄 미국항공기서 기절 "행운남", 극적 회복  ·북경야생동물원 호랑이구역서 관람객 하차  ·참대곰 "수란" 란주와 작별  ·외교부: 일본 우익세력의 소년아동들에 대한 "세뇌"에 경각심 …  ·운남 야생동물원, 귀여운 아기사자 새 식구 늘어나  ·새로운 한차례 공기오염, 북경 하북 엄중한 오염날씨 나타날듯  ·제12기 전국인대 제5차 회의 북경서 페막  ·동영상: 12기 전국인대 5차 회의 페막식   ·"짝퉁" 문제 빈번히 나타나, 오소훈대표 타격강도 높여 소비자… 

"세계서 가장 빠른 경찰차"…두바이 경찰이 보유

2017년 03월 30일 15:44【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아랍추장국련방(UAE) 두바이경찰이 보유한 순찰차 “부가티 베이론”이 세계에서 가장 빠른 경찰차로 등극했다. 기네스 세계기록협회는 25일(현지시간) 두바이경찰산하 고속도로 순찰대소속 순찰차 부가티 베이론이 세계에서 가장 빠른 경찰차임을 인정했다. 이 기록은 기네스북에 등재될 예정이다. 2014년 두바이경찰이 도입한 부가티 베이론은 최고속도가 시속 408킬로메터이다. 이딸리아경찰이 보유한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LP560-4”의 최고속도 시속 370킬로메터보다 무려 37킬로메터나 빠르다.특히 부가티 베이론은 16기통 엔진에 1000마력의 고성능을 자랑하며 제로백은 불과 2.5초대다.

두바이경찰은 부가티 베이론외에도 “페라리 FF”,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애스턴마틴 원 77” 등 총 14대의 슈퍼카를 보유하고있다. 다만 두바이경찰 슈퍼카순찰대의 임무는 주요거리 등을 무대로 한 범죄 수사의 추적이나 다른 경찰 업무가 아니다. 현지 경찰 고위관계자는 슈퍼카순찰대는 쇼핑몰거리나 해변의 주택지 등을 순회하며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경찰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관광객들은 이들 경찰차나 운전자와 함께 셀카 등을 찍을수 있으며 차에 한번 타보려고 롱담으로 체포해달라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이 관계자는 슈퍼카순찰대의 역할은 경찰과 대중 사이의 장벽을 없애는데 있다고 강조한다. 그는 “슈퍼카를 과시하는것이 아니라 관광객들에게 두바이경찰이 얼마나 호의적인지를 보여주는것이 목적”이라고 말했다. 특히 슈퍼카순찰대는 남녀평등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운전자 대부분은 녀성이라고 한다. 가장 비싼 경찰차인 페라리와 벤틀리는 모두 녀성이 운전하고있다. 두바이의 슈퍼카순찰대는 2013년부터 시작돼 처음 배속된 차량은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였다. 이 시도는 많은 사람에게 호평을 받아 현재의 편성으로 이어졌다. 심지어 자동차 브랜드 홍보를 위해 업체간에 판매경쟁도 발생한다. 경찰관계자는 앞으로 새롭게 추가할 차량에 대해서는 언론에서 화제가 되는 모델로 찾고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속도뿐만아니라 하이브리드 자동차나 전기차를 2030년까지 정부 공용차중 최소 25%의 비률로 높이는 정책적인 목표를 세우고있다고 말했다.

래원: 연변일보 (편집: 장민영)
  [본문 프린트]  [편집에게 편지쓰기]  [E-mail추천]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메모 남기기: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