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주 경제 두자리수 성장 유지
2013년 12월 26일 10:2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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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리경호주장은 연변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상무부주장인 우효봉, 부주장 조룡호, 주정부 비서장 비립발의 동행하에 선후하여 주국가세무국, 주지방세무국, 주재정국에 가 조사연구를 했다.
연변주국가세무국, 주지방세무국, 주재정국에 각기 이르러 리경호주장은 각 부문의 사업정황에 관한 회보를 청취했다. 12월 20일까지 전 주 국가세무부문은 루계로 75.3억원의 세수입을 실현했는데 지난해보다 6.3억원 증가해 9% 성장했고 년도계획의 100%를 완수했다. 그중 지방급 수입이 11.5억원을 실현해 지난해보다 0.6억원 증가, 5.5% 성장했고 년도계획의 100% 완수했다. 12월 25일까지 전 주 지방세무부문은 루계로 50.6억원의 세수입을 실현했는데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6.1억원 증가해 13.7% 성장했다. 그중 지방급 수입은 48.9억원을 실현해 지난해보다 5.88억원 증가, 13.6% 성장했다. 2013년 전 주 공공재정 예산 전반 통계범위내 수입은 149억원에 달할것으로 추산되여 동기 대비 14.9억원 증가, 11.1% 성장할것으로 예상되고있다. 그중 공공재정 예산수입이 76.9억원에 달해 계획의 101.6% 수행하고 동기 대비 12.7% 성장할것으로 예상되고있다. 전 주 공공재정 예산지출은 230.4억원에 달해 동기 대비 13.4억원 증가하고 6.2% 성장할것으로 예상되고있다.
리경호주장은 전 주 재정세무부문의 사업을 충분히 긍정하고 주당위와 주정부를 대표해 전 주 재정세무분야의 광범한 간부, 종업원들을 위문했다. 리경호주장은 올해이래 세계경제의 회복이 늦고 국내경제 하행압력이 커진 불리한 조건에서 우리 주 경제발전은 마력을 내여 두자리수 성장을 유지했는데 이는 전 주 재정세무부문 광범한 간부, 종업원들의 노력과 갈라놓을수 없다고 말했다.
리경호주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연변이 발전을 다그치고 민생을 개선하며 전 성과 전국 30개 소수민족자치주에서 앞자리를 다투려면 재력의 지지를 떠날수 없다. 새로운 발전형세와 발전요구에 직면해 전 주 재정세수부문의 광범한 간부, 종업원들은 래년의 사업을 참답게 연구하고 일층 사상을 해방하고 관념을 전변하며 과감히 도전하는 훌륭한 작풍을 계속 발양해야 한다. 동시에 진심으로 대오를 인솔하고 엄격하게 대오를 관리하는 발전리념에 따라 봉사내용을 부단히 혁신하고 봉사방식을 부단히 최적화하며 더욱 편리하고 능률이 높으며 인성화된 조치로 공민의 납세를 위해 봉사해야 한다. 세수를 엄격히 관리하고 세수잠재력을 깊이 발굴하는 동시에 세수원을 육성하는 원칙을 견지하여 중소기업발전을 적극적으로 부축하고 새로운 세수성장점을 최선을 다해 육성해야 한다. 제반 세수정책을 깊이있게 연구하고 적극적으로 당위, 정부의 결책을 위해 참모와 조수 역할을 잘하며 연변의 경제, 사회 발전을 위해 응분한 기여를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