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삼록용제품검사중심 지방경제발전에 조력
2013년 12월 20일 10:06【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연변주질량기술감독국의 3개 국가급 제품질량감독검사중심의 하나인 국가인삼록용제품질량감독검사중심에서는 기술우세를 충분히 발휘해 인삼록용제품산업발전과 지방특색경제발전에 조력하고있다.
2002년에 설립된 국가인삼록용제품질량감독검사중심은 우리 나라에서 유일하게 국가계량인증, 중국실험실국가인가위원회인증, 국가행정심사인가 등 세가지 직능을 소유한 국가급인삼록용제품검사기구로서 전국인삼록용제품과 수입인삼록용제품에 대한 검사, 감정과 대외기술공증, 인삼제품국가표준 제정, 수정, 인삼록용제품 과학연구사업, 국가에서 하달한 인삼록용제품감독 등 임무를 감당하고있다.
소개에 의하면 국가인삼록용제품질량감독검사중심에서는 연변에 자리잡고 전 성을 향하며 전국을 대상해 봉사하는 인삼록용제품검측기술봉사무대를 구축했으며 절강, 강소, 상해, 광동, 복건, 향항 등 여러개 성, 시와 지구 및 국내의 백년전통가게, 집단회사, 과학연구소에 영향력이 미치고있다.
이 중심은 연변인삼산업투자환경을 최적화했으며 국내 자흠약업, 광동웅풍, 중국약재집단 등 인삼산업대상, 한국연초인삼회사의 길림한정인삼가공대상을 흡인하여 우리 주가 인삼산업 투자유치를 하는 명함장으로 되였다.
이 중심에서는 인삼의 표준화 분류문제를 제기하여 통일적으로 인삼을 야생산삼, 장뇌삼, 원삼 3대류로 나누었는데 이 과학적인 분류는 성정부의 인정을 받았고 인삼분류가운데서의 혼란국면을 개변했으며 인삼산업 표준화, 규범화 발전에 기초를 마련했다. 2008년 전국인삼록용제품표준화기술위원회 (SAC/TC403)가 비준을 거쳐 설립되고 비서처를 국가인삼록용중심에 설치했는데 주로 인삼록용재배 및 심가공제품 등 령역의 국가표준 제정, 수정 사업을 책임지고있다. 지금까지 이 중심에서는 주도적으로 15개 인삼, 록용 제품 국가표준과 3가지 길림성지방표준을 제정 및 수정했다.
이 중심에서 2010년에 제정한 국가급표준 “야생산삼 감정 및 등급질”, “야생산삼인공번식보호조작규정”은 “중국표준혁신기여상”을 획득했으며 2012년에 제정한 “지리표지제품 길림장백산인삼”국가표준은 “길림성표준혁신기여” 1등상을 획득했다(현진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