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중앙 판공청, “중국문련 개혁심화 방안” 인쇄발부
2017년 03월 21일 13:3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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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3월 20일발 신화통신: 일전 중공중앙 판공청은 “중국문련(중국문학예술계련합회) 개혁심화 방안”(이하 “방안”으로 략칭)을 인새발부했다. “방안”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문련은 당이 령도하는 문예계 인민단체이고 당과 정부가 문예사업자들을 련계하는 교량과 뉴대이며 사회주의 문예사업을 번영발전시키는 중요한 력량이다. 새로운 형세와 새로운 임무에 직면하여 문련조직은 반드시 문제를 직시하고 자아혁명하며 형세에 따라 과감히 감당하면서 개혁의 전면적인 심화를 통히 전환을 다그치고 혁신발전해야 한다.
당의 18차 대표대회후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일련의 중대한 결책과 포치를 내려 문예리론과 실천의 끊임없는 혁신을 추동하고 우리 나라 문예번영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힘차게 개척했다. 습근평총서기는 문예사업좌담회를 사회소집했으며 중국문련 10차 대표대회, 중국작가협회 9차 대표대회 개막식에 참석함과 아울러 중요연설을 발표했으며 중공중앙은 “사회주의문예를 번영발전시킬데 관한 중공중앙의 의견”과 “당의 군중단체사업을 강화개진할데 관한 중공중앙의 의견”을 발부하여 중국문련의 개혁심화를 위해 방향을 제시해주고 명확한 요구를 제기했으며 근본적인 준행을 제공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