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강대표단에서의 총서기 연설 강렬한 반향 일으켜
민족단결은 여러 민족 인민의 생명선이다(두 회의 융합•열의)
2017년 03월 11일 15:14【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인민넷 조문판: 습근평총서기는 신강대표단 심의에 참석했을 때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민족단결은 여러 민족 인민의 생명선이고 신강발전진보의 근본초석이며 또한 13억 중국인민의 공동의 의지이다. 대표위원들은 민족단결을 일상생활과 사업학습가운데 락착해야 하겠다고 표시했다.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자신의 눈동자를 아끼는것처럼 민족단결을 아끼고 자신의 생명을 소중하게 여기는것처럼 민족단결을 아껴야 한다. 이 몇년사이 나는 신강의 공공봉사가 점점 더 좋아지고 편민조치가 점점 더 많아지며 소수민족대중들이 진정으로 실제적인 혜택을 누리는것을 보아왔다.
-공상은행 우룸치 명덕로지행 무하타바이•소디크 대표
우리는 민족단결이 기관으로, 군영으로, 사회구역으로, 학교로, 기업으로 들어가 여러 민족들이 서로 리해하고 서로 존중하도록 적극 추동할것이다. 특히는 빈곤퇴치공략전 방면에서 민족지역의 생산생활조건은 아주 큰 개선을 가져왔는데 앞날을 더욱 좋아질것이라고 믿어마지 않는다.
-운남성 맹해현 부현장 옥파신 위원
귀주 파준 묘족마을에서 우리 고향사람들은 주야로 바쁘게 일하여 옛 마을을 보수하고있다. 우리는 옛 마을을 전승하고 보호하는것을 통해 묘족마을의 뿌리를 남길수 있을뿐더러 당지에서 관광을 발전시키는 특색자원으로 되게 해 민족단결의 꽃이 오래오래 피여나게 할것이다.
-귀주성 가무극원 직원 뢰염대표
(본사기자 조패가, 장설첩, 학영찬, 사붕비 문자보도, 신림, 려소강, 리아남, 가중갑, 정원주 영상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