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국가인구발전계획 인쇄발부
2017년 01월 26일 12:0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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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1월 25일발 신화통신: 리극강총리의 비준을 거쳐 국무원은 일전 “국가인구발전계획(2016-2030년)”(이하 “계획”으로 략칭)을 인쇄발부했다. “계획”은 금후 한시기 우리 나라 인구발전의 총적요구, 주요목표, 전략인도와 사업임무를 명확히 했는바 전국인구발전의 강령성문건이고 인구와 계획출산사업을 전면적으로 잘하는 중요한 의거이며 경제사회발전의 거시적결책에 지지를 제공해준다.
“계획”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향후 10여년 특히는 2021-2030년, 우리 나라 인구발전은 관건적인 전환기에 들어선다. 예측에 따르면 인구총량은 2030년전후로 가장 최고치에 달하고 로동년령인구파동은 하락되며 로령화정도는 부단히 심화되고 인구류동은 여전히 활약적이며 가정은 다양화추세가 나타나게 된다. 종합적으로 판단하면 인구가 많은 기본국정이 근본적으로 개변되지 않고 경제사회발전에 대한 인구의 압력도 근본적으로 개변되지 않으며 인구와 자연환경의 긴장관계도 근본적으로 개변되지 않는다.
인구발전전략과 인구정책체계를 보완하고 인구의 장기적인 균형발전을 촉진시키며 경제사회발전에 대한 인구의 능동적역할을 최대한으로 발휘시키는것은 전면적인 초요사회 실현,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 실현에 중대한 현실적의의와 심원한 력사적의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