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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새벽, 온주시 록성구 해당 부문에서 알아본데 의하면 10일 새벽 록성구에서 발생한 개인주택 붕괴사고의 현장구조작업이 기본적으로 끝났다. 현재 모두 22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입었으며 부상자들의 병세는 안정적이다.
10일 새벽 3시 25분, 록성구 쌍서가두 중앙도촌 중앙거리 159호의 농민이 자체로 지은 6층짜리 개인주택 4채가 갑자기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새벽 1시 12분까지 현장구조작업이 기본적으로 끝났다. 28명에 대한 수색구조에서 22명은 이미 사망한것으로 확인되였다.
사건접수후 온주군분구 현역부대, 공안, 소방, 무장경찰 700여명과 기층 간부군중들은 신속히 구조작업에 뛰여들었다. 위생부문은 밤도와 13개 의료응급구조팀 60여명을 조직하여 구조작업을 전개하였다.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있는 6명의 부상인원들의 병세는 안정적이다.
래원: 연변일보 | (편집: 김홍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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